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매매 부인' 주학년-키라라, 백허그 사진 공개→아스카 집에 방문 "있어 보이려 잤다고 거짓말"
12,470 27
2025.06.21 15:05
12,470 27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더보이즈(THE BOYZ)에서 퇴출된 주학년의 성매매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21일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의 SNS에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주간 문춘의 기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18일 주학년과의 사적 만남 보도가 나온 후 처음으로 사건 관련 언급을 한 것.


키라라는 "저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매춘)을 한 적이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라며 성매매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당시 상황에 대해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본 여성이 학년 씨를 좋아했던 것 같고 사진이 찍혀 문춘에 팔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6일 주학년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18일에는 주학년이 전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 만남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소속사는 주학년의 팀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한 매체는 주학년이 키라라와 성매매를 했다는 보도를 냈다.


그러나 주학년은 "2025.5.30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하였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자신은 팀 탈퇴나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적 없다면서 "사적인 자리에서 유명한 사람과 동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팀에서 일방적으로 축출하고, 20억 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운운하며 계약 해지를 종용하는 것이 정말로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할 소속사의 태도인지 되묻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0일에는 성매매 의혹을 최초 보도한 매체의 기자를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간문춘이 공개한 사진에서 원헌드레드가 "이번 사안의 본질은 주학년 님의 책임 회피와 반복되는 왜곡된 주장에 있습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주학년은 술자리에 동석했을 뿐이었다고 말했지만 주간문춘이 공개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스킨십을 하고 있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주학년이 키라라를 뒤에서 안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것.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도 공개됐다.


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5월 30일, 주학년은 일본 디자이너 A, A의 남성 지인 B, 아스카 키라라, 일본 여성 3명과 만남을 가졌다.


주학년은 A, B 등과 주점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가라오케에 갔다. 3차로 프라이빗 룸에 가면서 키라라와 여성들이 합류했다.


주학년과 키라라는 이후 키라라의 자택으로 이동했고, 주학년은 오전에 멤버 숙소(호텔)로 복귀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간문춘은 원헌드레드에 주학년과 키라라가 롯폰기 길거리에서 포옹 등 스킨십을 하고, 택시를 이용해 키라라 집으로 향한 것에 대해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


원허드레드는 주학년 및 멤버 면담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주학년의 사생활이 그룹 활동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해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주학년은 1차 면담에서 AV 배우와의 술자리, 애정행각, 숙소 이탈 등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내가 돈을 내지 않았다. 형들이 냈다"라며 멤버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소속사 관계자가의 증언을 덧붙였다. 주학년이 숙소(호텔)에 들어오지 않아 어디 갔었냐고 물었더니 아스카 키라라 집에 있었다며 키라라와 잤다고 자랑했다는 것.


탈퇴가 결정되자 억울함을 호소하며 집에서 관계를 맺진 않았고, 있어 보이니까 그렇게 말했다고 말을 바꿨다고도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아스카 키라라는 SNS에 올린 입장처럼 성매매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면서도 술자리에 나가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


주학년은 AV 배우와의 술자리 동석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인정했지만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그는 "사실 너무 무섭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서 꺾이면, 결국 이 사회는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하지도 않은 일로도 무너질 수 있는 곳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진실이 밝혀질 거라 믿으며 묵묵히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하지도 않은 일을 빌미로 사람을 매장시키려는 시도 앞에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라며 "저를 팀에서 부당하게 내쫓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소속사, 그리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성매매를 언급하며 상처를 주는 일부 언론에 대해 저는 끝까지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어떻게 되든, 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가보려 합니다. 이 싸움이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용기를 냅니다"라고 말했다.


끝에서 밝혀질 진실은 어떤 것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04299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37 01.08 64,2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60 이슈 AKB48 성인식 사진 jpg. 15:48 43
2960059 이슈 "한국여행 후 흥얼거리게 되는 지하철 소리" 일본반응 15:48 187
2960058 기사/뉴스 백해룡 3달만에 ‘빈손 복귀’…“눈빛만도 위로”라던 임은정과 내내 삐걱 15:48 38
2960057 이슈 미세스 그린애플 X 스노우맨 메구로 렌 홍차 광고 1 15:46 134
2960056 이슈 @: 시간을 달리더니 결국.twt 3 15:43 497
2960055 이슈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 2 15:43 328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63 15:41 2,671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213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74 15:40 1,763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 15:40 691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6 15:38 1,805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20 15:36 720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7 15:34 1,309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7 15:34 954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6 15:33 1,569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570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122 15:31 7,980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2 15:30 2,344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2,176
2960041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26 15:26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