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준영, 4년 전 음주운전자 잡았다…"1시간 쫓아, 시민상은 거절" (옹스타일)
2,698 13
2025.06.21 12:18
2,698 13
uLGNMP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과거 음주운전자를 잡았던 일화를 전했다.


'[옹스앤더시티] 임스롱 댄스 가수 재데뷔 프로젝트에 함께할 춤짱 준영 쓰앵님을 모셔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여덟 번째 게스트로 이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임슬옹은 마치 연습생 시절로 돌아간 듯 이준영에게 기본기부터 시작해 댄스 수업을 받았다. 땀을 흘린 뒤 임슬옹은 이준영의 프로필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임슬옹은 "여기 뭔가 또 있다. 뭐야 이거?"라며 깜짝 놀라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난 2021년 8월 25일 늦은 오후, 이준영이 약 1시간 넘게 음주운전 차량을 뒤쫓아 경찰에 인계한 일화를 발견한 것.


BOaCrp
이에 대해 이준영은 "집 가던 중에 가드레일에 두 번 정도 박을 뻔한 차를 봤다. 졸음운전인 줄 알았는데 계속 그러길래 경찰에 전화하고 집을 가려고 했다. 그런데 경찰관 분이 따라가주실 수 있냐고 하셔서 따라갔다"고 당시를 회상하면서 "가다 보니 저도 무서웠다. 그런데 다른 차와 사고가 날 바엔 내 차에 박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 말을 이었다.


계속해서 이준영은 "구가 바뀌면 관할서가 바뀌더라. 건대부터 왕십리, 장충동까지 갔고, 홍대 근처에서 잡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모범 시민상 제안을 거절했던 이준영은 "상을 받으려고 한 게 아니기도 하고, 용감한 시민이 많다. 이름이 알려졌다고 상을 받는 거면 멋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92 00:02 14,2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7,0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1,0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3,9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019 유머 엄마한테 엄미새란 단어알어?? 하고 설명해준다음 나라고 햇는데.twt 21:42 121
2995018 정치 제발 서울시민들 정신차려야만… 2 21:41 245
2995017 이슈 꽃가위할머니 가위 콜렉터시라고.... 1 21:41 432
2995016 이슈 청주여자교도소 21:40 288
2995015 유머 알수없는 패션의 세계 3 21:40 414
2995014 기사/뉴스 "코스피 오천피면 뭐해요? 돈이 안풀리는데"...불경기·고물가에 싸늘한 소비심리 [오늘도 개점휴업②] 1 21:39 259
2995013 유머 왕사남 거장다운 면모의 장항준 감독의 감사인사 4 21:39 450
2995012 이슈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 넘게 팔린 초메가히트 앨범들 1 21:38 264
2995011 유머 보면 돈벼락 맞는 짤💰💵💶💴🪙🧧 21:38 159
2995010 이슈 CLASS:y for <OHT> — He♡rt Heist 컨셉포토 21:37 57
2995009 이슈 목관리 엄청 잘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최근 Dirrty 라이브 4 21:37 240
2995008 기사/뉴스 "첫 집 마련하러 고시원 간다"…무주택 요건의 역설 21:37 562
2995007 기사/뉴스 6일 동안 "1000마리" 버렸다. 연휴가 불러운 "악순환"현장 8 21:33 1,023
2995006 유머 일본어로 아기곰 만졌다 발음이 한국어로 고구마사왔다 인거 아시는분 6 21:32 1,197
2995005 이슈 이번달에 깜짝 신곡 공개 예정이라는 엔믹스 1 21:31 272
2995004 기사/뉴스 유니콘도 이젠 옛말...직방·리디 등 벤처투자 시장서 찬밥 16 21:30 1,083
2995003 기사/뉴스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14 21:29 1,770
2995002 이슈 이란 여성들이 인도네시아 패션 히잡을 보고 화내는 이유.jpg 28 21:29 2,051
2995001 이슈 요리괴물 군대 면제 사유로 예상되는 거.jpg 3 21:27 3,417
2995000 이슈 현재 인스타에서 난리난 김준현 논란 176 21:26 17,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