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오정' 이찬원, 직접 준비 초대형 바비큐 '통 큰 선물'..시청률 '쑥쑥'
6,316 8
2025.06.21 08:14
6,316 8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는 어른들의 아이돌 찬또배기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격해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동엽이 막강한 입담과 진솔한 조언으로 '가오정'을 채웠다면 이찬원은 전매특허 노래는 물론 요리, 몸개그, 넉살까지 장착한 활약으로 '가오정' 최적화 게스트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1%, 분당 최고 시청률 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중략


그렇게 신동엽이 떠나고 다음날 아침 새로운 게스트 이찬원이 정남매를 찾아왔다. "외갓집 온 것 같다"라며 등장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이찬원을 정남매는 반갑게 맞이했다. 이찬원은 장난기 가득한 정남매 덕분에 오자마자 게임을 하는가 하면, 이민정과 함께 요리해 아침식사도 했다.



차세대 예능 MC로 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찬원이지만 마침 딱 '가오정' 촬영일만 빈다며, 예전부터 이런 방송을 꼭 해보고 싶었다며 고정 욕심을 보이기도. 이에 막내 김재원이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불안해하자 정남매 누나-형들은 막내 놀리기로 분위기를 살렸다. 회를 거듭할수록 케미가 착착 붙는 정남매, 그런 정남매와 마치 처음부터 함께한 듯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이찬원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정남매와 이찬원은 마사마을 일손 돕기와 마을 잔치 준비에 나섰다. 이날 '가오정'의 메인 셰프는 이찬원이었다. 이찬원은 직접 준비한 초대형 바비큐로 통 큰 선물을 했다. 바비큐의 어마어마한 사이즈에 놀란 것도 잠시, 이찬원은 어르신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만든 고추장 파에야, 부추달걀국 등도 대용량으로 뚝딱 만들었다. 자타공인 MZ 할머니 이찬원의 요리실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드디어 시작된 마을잔치. 어르신들은 이찬원과 정남매가 열심히 준비한 음식들을 맛있게 드셨다. 이찬원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며 마을 주민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정남매 역시 우당탕탕 웃음이 빵빵 터지는 무대를 이어갔다. 서글서글하고 다정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이찬원 덕분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피어났다. 정남매는 "역시 어르신들의 아이돌"이라며 이찬원의 활약에 감탄을 쏟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정남매와 이찬원은 논에 물을 빼는 일손 돕기에 나섰다. 텔레토비 비주얼이 된 채 진흙탕에 뛰어든 정남매와 이찬원은 끝이 보이지 않는 노동량에 당황했지만, 이내 웃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논에 물을 빼기 시작했다. 자꾸만 넘어지는 종이인형 안재현이 몸개그로 폭소를 유발한 가운데 이찬원은 붐에게 "이 형 걸리적거리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포착한 붐은 즉석에서 이찬원과 김재원의 미꾸라지 잡기 대결을 유도했다. 이찬원은 "'가오정' 되게 재미있게 논다"라며 4족 보행까지 불사, 미꾸라지 잡기에 몰두했다. 그러다 미꾸라지 잡기에만 집중한 김정현을 발견하고는 "나 진짜 '가오정' 팬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노래, 요리, 몸개그, 넉살까지 '가오정'에 필요한 조건은 다 갖춘 최적화 게스트 이찬원 덕분에 시청자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https://naver.me/GrelfbET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39 00:05 4,0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1,1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53 이슈 현재 오타쿠들 난리난 여캐.jpg 07:23 298
2959652 이슈 해리포터 HBO 드라마 새로운 말포이래.... 4 07:19 1,207
2959651 이슈 자식이 고도비만이면 엄마가 유독 저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17 07:08 2,859
2959650 이슈 미국의 대학에서 젠더와 인종과 관련된 플라톤의 서술내용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했다고 함 3 07:02 1,268
2959649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11 06:54 3,439
2959648 이슈 ???: 주변에서 다 주식으로 수천씩 버는데... 나만 뒤쳐지는거 아닐까?🥺 17 06:47 3,003
2959647 이슈 허찬미 눈물나는 근황.jpg 9 06:42 3,578
295964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6:31 246
2959645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6 06:17 1,449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10 06:13 3,077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2,508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1 05:58 519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14 05:46 1,105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2 05:44 2,426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7 05:40 2,961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11 05:32 1,678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11 05:25 1,769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95 05:05 13,942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8 04:44 4,516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1 04:44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