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바이든 닉달고 아동 포르노 유포하다 걸린 공화당 하원의원
6,733 23
2025.06.21 05:25
6,733 23

 

TmguLd

 

공화당 소속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회 하원의원 로버트 존 메이 3세가 아동 포르노 파일 200개 이상을 '조바이든69'라는 닉네임을 달고 유포했다는 혐의로 체포당했다고 함.

 

가디언지 기사에 따르면 공화당 하원의원 로버트 존 메이 3세는 Kik라는 익명 메신저 프로그램에서 joebidennnn69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유아와 아동이 나오는 성인물 220개를 교환한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포르노 파일을 자기 집 와이파이와 자신의 휴대폰을 사용하여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하다 덜미가 잡혔다고 함.

 

로버트 본인은 혐의를 부정하고 있고, 변호사는 다른 사람이 로버트 의원의 집 와이파이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하지만 국토안보부 요원들이 2024년 8월 로버트의 집을 수색하여 압수한 전자기기 중 하나에는 로버트가 콜롬비아 여행 중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여성과 성매매를 한 영상이 여러 개 보관되어 있었다고 하며, 그로 인해 현재 콜롬비아 원정 성매매 혐의도 추가로 수사중이라고 함.

 

또한 검찰은 로버트 의원이 아내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고, 공유된 파일 중 일부에 로버트 의원 자녀 또래의 아동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법원에 보석 불허를 요청했고, 그 요청은 받아들여 졌음.

 

현재 로버트 의원은 아동성착취물 유포 혐의 10건으로 기소 되었으며, 10년 이상의 징역형이 예상 된다고 함.

또한 본인이 속한 공화당 계파인 프리덤 코커스에서 추방되었으며, 전 동료들로 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함.

 

아이러니하게도 로버트 의원은 과거 주 의회에서 '우리는 입법자로서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장할 의무가 있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음.

 

기사 출처: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jun/13/rj-may-south-carolina-child-sexual-abuse

https://nypost.com/2025/06/12/us-news/gop-rep-rj-may-distributed-hundreds-of-child-porn-files-under-username-joebidennn69-feds/

https://www.wndu.com/2025/06/13/prosecutors-say-republican-lawmaker-used-online-name-joebidennnn69-send-child-sex-material/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2025/06/12/sex-crimes-south-carolina-lawmaker-rj-may/13f4a316-4796-11f0-9210-87ee82efcc80_story.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0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8,4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51 기사/뉴스 ‘7800원’에 전재산 베팅 하이닉스 직원, 수익률 9천%대 22:07 0
2955950 이슈 (놀람주의)모서리에서 밥먹다 큰일날뻔함 22:07 0
2955949 이슈 엔시티 위시 𝑾𝑰𝑺𝑯'𝒔 𝑾𝒊𝒔𝒉 ❄️ in Hokkaido EP.1 ➫ 26.01.09 (KST) 1 22:05 81
2955948 이슈 야경말고 니얼굴이나 보여줘..가 탄생한 서강준 레전드 브이앱 4 22:04 259
2955947 기사/뉴스 음식물쓰레기 뒤섞인 서울시 폐기물 충남 유입… 사법·행정 조치 1 22:03 331
2955946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1 22:03 140
2955945 이슈 희진과 최리와 함께 K-뷰티 체험기 ✨ | CN | ARTMS 22:03 29
2955944 이슈 JOOHONEY 주헌 '光 (INSANITY)' Photoshoot Behind The Scenes 22:03 25
2955943 기사/뉴스 [단독] ‘쾅’ 소리 나도록 머리를 밀었다…공소장에 적힌 16개월 아기의 죽음 4 22:03 399
2955942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일간차트 추위.jpg 1 22:02 100
2955941 이슈 오늘의 프로 사진작가 4인방 모셔봤습니다 | JP | SIGNAL 260107 22:02 63
2955940 이슈 뱀파이어 긴급 회의 📢 What’s in my bag (Vampire ver.) - ENHYPEN (엔하이픈) 22:01 43
2955939 이슈 2026 넷플릭스 글로벌 라인업 | 새로운 이야기의 발견, What Next? | 넷플릭스 2 22:01 259
2955938 이슈 찢었습니다.ㅣMMA2025 비하인드ㅣBEHINDOOR 22:01 68
2955937 유머 일본식당의 ㅂㅅ같은 혐중과 인종차별 8 21:59 1,036
2955936 이슈 별명이 일본의 국보급이라는 미녀 이마다 미오.gif 16 21:59 973
2955935 유머 불안형 여친과 안정형 남친 9 21:57 1,353
2955934 이슈 2025년 드라마 시청률 TOP10 최종 8 21:57 636
2955933 유머 한반도 생태계 구조를 지키고 있는 든든한 포식자 14 21:56 1,221
2955932 유머 인이어 최초로(?) 사용하게 된 국내 아이돌 16 21:54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