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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닉달고 아동 포르노 유포하다 걸린 공화당 하원의원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6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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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소속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회 하원의원 로버트 존 메이 3세가 아동 포르노 파일 200개 이상을 '조바이든69'라는 닉네임을 달고 유포했다는 혐의로 체포당했다고 함.

 

가디언지 기사에 따르면 공화당 하원의원 로버트 존 메이 3세는 Kik라는 익명 메신저 프로그램에서 joebidennnn69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유아와 아동이 나오는 성인물 220개를 교환한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포르노 파일을 자기 집 와이파이와 자신의 휴대폰을 사용하여 업로드하고 다운로드하다 덜미가 잡혔다고 함.

 

로버트 본인은 혐의를 부정하고 있고, 변호사는 다른 사람이 로버트 의원의 집 와이파이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하지만 국토안보부 요원들이 2024년 8월 로버트의 집을 수색하여 압수한 전자기기 중 하나에는 로버트가 콜롬비아 여행 중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여성과 성매매를 한 영상이 여러 개 보관되어 있었다고 하며, 그로 인해 현재 콜롬비아 원정 성매매 혐의도 추가로 수사중이라고 함.

 

또한 검찰은 로버트 의원이 아내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고, 공유된 파일 중 일부에 로버트 의원 자녀 또래의 아동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법원에 보석 불허를 요청했고, 그 요청은 받아들여 졌음.

 

현재 로버트 의원은 아동성착취물 유포 혐의 10건으로 기소 되었으며, 10년 이상의 징역형이 예상 된다고 함.

또한 본인이 속한 공화당 계파인 프리덤 코커스에서 추방되었으며, 전 동료들로 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함.

 

아이러니하게도 로버트 의원은 과거 주 의회에서 '우리는 입법자로서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장할 의무가 있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음.

 

기사 출처: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jun/13/rj-may-south-carolina-child-sexual-abuse

https://nypost.com/2025/06/12/us-news/gop-rep-rj-may-distributed-hundreds-of-child-porn-files-under-username-joebidennn69-feds/

https://www.wndu.com/2025/06/13/prosecutors-say-republican-lawmaker-used-online-name-joebidennnn69-send-child-sex-material/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2025/06/12/sex-crimes-south-carolina-lawmaker-rj-may/13f4a316-4796-11f0-9210-87ee82efcc80_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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