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5년동안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0원’ 신고한 한덕수 전 총리
6,107 38
2025.06.20 21:18
6,107 38
cepmxC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7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 부속서류에 최근 5년 간 ‘신용카드 등 사용액’을 0원으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십자 회비 등이 포함되는 기부금 내역도 ‘0원’으로 신고했으며, 부인의 신용카드·기부금 내역도 존재하지 않았다.


총리 후보자 측은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기부금을 냈으나 소득공제는 신청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한 후보자가 2017년부터 지난달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재직 시 지급받은 법인카드로 생활비 일부를 충당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인사청문회 등에서 소명이 필요해 보인다.


(중략)


해당 기간 김앤장 근로소득에 부과된 결정세액(종합소득세 제외)은 5억465만원으로 파악되는데, 한 후보자는 매년 연말정산에서 본인 기본공제와 근로소득 공제, 건강보험료 등 정산 신고시 기본 반영되는 항목을 제외한 다른 내역은 일절 기재하지 않았다. 소득공제가 되는 신용카드·현금영수증·전통시장 등의 사용 내역은 물론 세액공제 항목인 의료비·기부금 등도 모두 0원으로 기재돼 있었다


고위공직 후보자들의 ‘신용카드 0원’ 논란은 반복돼 온 문제다. 2010년 8월 총리 후보자로 이틀간의 인사청문회까지 마친 뒤 자진사퇴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경우, 지사 재직 당시인 2005·2009·2010년 4인 가족의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을 0원으로 기재해 논란이 됐다.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도 2014년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2008~2012년 신용카드 등 사용액이 전무한 것으로 신고됐다. 이 전 원장은 해당 기간 사돈 기업인 LIG손해보험에 고문으로 재직했다. 당시 청문회에서는 도지사 또는 대기업 고문에게 지급되는 활동비를 개인과 가족 생활비로 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204081243001/amp



내란당이 민주당 범죄자 운운하는 게 역겨운 이유

걍 검찰이 기소 안 한거라서ㅋ

내란당은 좋겠다 

검찰이 재판에 조차 넘기지 않으니ㅎ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9 00:05 3,2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34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10:22 222
3059533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0:21 11
3059532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10:21 70
3059531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1 10:20 211
3059530 이슈 최애가 반드시 보게 될 곳에 생일광고를 건 아이돌 팬들 3 10:19 482
3059529 이슈 일본 근황- 펜타닐 유입됨 17 10:18 1,076
3059528 유머 충청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기 3 10:17 150
3059527 기사/뉴스 "알뜰한 여자 많다" 다이소 화장품 매대…새 '번따 성지' 논란 30 10:15 936
3059526 이슈 멕시코 대통령 초대 국립궁전 방문 방탄소년단 공계 업데이트 11 10:14 552
3059525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14 160
3059524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뜬다…초호화 라인업 공개 10:14 381
3059523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내란 계엄 가담 결심하고 중요임무 종사 인정" 7 10:13 592
3059522 기사/뉴스 "사람 잘 따르고 과충전하지 않겠습니다"…로봇스님 '가비' 등장 1 10:13 163
3059521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8 10:13 172
3059520 기사/뉴스 [단독] 예상 밖 '공과금 폭탄'…LH든든전세 입주자 '분통' 10:12 520
3059519 이슈 제대로 덕후 몰이 계획 중이라는 픽사 차기작 라인업 7 10:11 717
3059518 기사/뉴스 "이거 중국꺼였어? 어쩐지 결제할 때 눈탱이"…여행 플랫폼, 토종은 '기울어진 운동장' 9 10:10 1,187
3059517 팁/유용/추천 서울사는 1인 여덬이 무조건 신청해야하는 무료 안심헬프미.jpg 5 10:10 742
3059516 기사/뉴스 어도어 “민지의 뉴진스 복귀? 전반적으로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중” [공식] 36 10:09 1,710
3059515 이슈 정주리 감독 <도라> 인터내셔널 포스터 2 10:08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