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경원 "김문수·한동훈·이낙연 함께할 '새 집' 짓자"
8,413 51
2025.06.20 11:59
8,413 51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475

 

 

"개혁·혁신은 특정 진영 전유물 아냐…신뢰받는 야당으로 거듭나야"

 

국민의힘 개혁 방향에 대해 각종 의견이 분출되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김문수 전 대선후보, 한동훈 전 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김재섭 의원, 보수 개혁과 당 혁신을 위한 충정이 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낙연 전 총리, 손학규 전 대표를 비롯한 국민과 나라를 걱정하는 모든 양심적 진짜 민주 세력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더 큰 새 집을 짓자"고 제안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개혁·혁신은 특정 세대나 특정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친윤이니 친한이니, 이런 식의 편 가르기 사고로는 지리멸렬한 반쪽 개혁이 될 수밖에 없다. 만성적인 패배주의와 분열주의를 극복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특히 "새로운 민주적 정당성, 새로운 리더십 아래 함께 더 민주적이고 역량 있는 정치로 국민을 함께 지키자"며 "분열과 반목의 정치를 끝내고 실력 있고 신뢰받는 야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그렇게 해서 민심을 잘 읽고 민심에 부응하면서 민생과 국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실용 보수, 자유와 법치, 민주주의 핵심 가치를 바로 세우고 더 많은 양심적 민주 세력을 포용하는, 사회 곳곳의 소외된 국민들을 더 세심하게 챙기는 포용 보수로 나아가야 한다"며 "그 길만이 이재명 민주당의 독재를 막고, 국민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79 00:05 4,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870 정보 왕과 사는 남자 무료로 보는 법 10:56 80
3026869 기사/뉴스 재회와 이별 반복..아이오아이, 10주년 콘서트 티켓 26일 오픈 10:56 40
3026868 기사/뉴스 김희정, 주스 세례에 머리채 잡고 난투극...소름 돋는 이중성 ('붉은 진주') 10:55 136
3026867 유머 직장인 밸런스게임 17 10:54 247
3026866 기사/뉴스 두쫀쿠 이벤트 끝나자 헌혈 ‘뚝’…혈액 수급 '빨간불' 10 10:53 395
3026865 기사/뉴스 월드컵 이후 최대규모.... BTS(방탄소년단)에 차벽·특공대 '광화문 요새', 경찰 6천700여명 등 대테러·인파관리 등에 1만5천여명 동원, '가상 스타디움' 설정…게이트 31곳 설치해 전부 검문검색 1 10:53 73
3026864 이슈 라이즈 콘서트 간 박명수(할명수 예고) 6 10:48 726
3026863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이용국에 통행세 부과 법안 검토 14 10:48 686
3026862 이슈 조울증 갤러리에 올라온 학폭으로 가족전체가 망가진 잔혹한 이야기 38 10:47 2,407
3026861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 저택 인테리어 13 10:47 1,027
3026860 기사/뉴스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10:47 359
3026859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전주보다 1%p 올라 67%…최고치 또 경신 [한국갤럽] 6 10:46 162
3026858 이슈 대만으로 출국하는 트와이스 정연 기사사진 11 10:46 1,447
3026857 정보 프랑스 기자가 꼽은 한국의 길거리 음식 10 10:45 1,545
3026856 기사/뉴스 '한능검 1급' 파비앙, "방송 1년 쉬고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어서와) [TV나우] 5 10:44 451
3026855 기사/뉴스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인들 사랑에 감동 "난 상인일 뿐인데" (어서와) 9 10:42 1,299
3026854 이슈 [보검매직컬 8화 선공개] 극악의 난이도! 18개월 아기 손님을 위해 '춤 추는 보검' 최.초.공.개🕺 9 10:39 451
3026853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그알’ 조폭 연루설 보도 사과해”…SBS “입장 없어” 160 10:38 6,295
3026852 정치 신인규(그알 방영당시 국힘 대변인)-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공식사과문 47 10:35 2,516
3026851 정치 이 대통령, '160조 비자금' 가짜뉴스에 "악질적인 마타도어" 6 10:34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