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언석 "김민석, 비위·범죄 투성이…포퓰리즘 추경 동의 못해"
5,944 69
2025.06.20 10:59
5,944 6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51445

 

"인사청문회법 개정 시도…입법권 깡패처럼 휘둘러"
"이재명 추경안, 당선 축하 파티 열 듯 돈 뿌리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온갖 비위ㆍ범죄 투성이"라고 부르며 "대통령이 범죄를 반성하지 않으니, 총리 후보자도 면피하기 위해 따라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20일) 국회에서 '이재명 정부 인사청문회 대책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 인사참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특히 김 후보자는 대법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자신의 과거 전과에 대해서도 '정치검찰' '표적수사'를 운운하고 있다며 "이런 행태를 누구한테 배웠겠나. 이재명 대통령 아니겠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인사청문회법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데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재판이 계속되니 형사소송법을 바꾸려 들고, 김민석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니까 인사청문회법을 바꾸려 든다"며 "입법권력을 깡패처럼 휘두르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이에 앞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30조5천억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은 "한마디로 사이비 '호텔경제학'의 대국민 실험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특히 "막대한 예산 투입에 비해 경기 진작 효과가 미미하다"며 "무차별적인 현금 살포가 집값 상승과 물가 폭등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고 국가 채무가 1천300조원을 넘어 급격히 악화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이어 "대통령 당선 축하 파티 열 듯이 돈을 마구 뿌리는 정치 추경으로 보이는 것이고 그 점에 있어서 국민의힘에서는 동의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35 02.02 59,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9,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709 기사/뉴스 한국계 하예린 여주인공 '브리저튼4' 전세계 홀렸다…넷플릭스 1위 [N이슈] 16:02 87
2981708 이슈 ktx에서 보조배터리 충전한다고 꽂아놧는데 82퍼였는데 0퍼됨 22 16:00 1,443
298170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5300선 뚫고 사상 최고치 경신 10 15:58 503
2981706 정보 세계에서 가장 독한 술 베스트8 4 15:57 395
2981705 기사/뉴스 가스 배관 타고 전여친 집 침입하려 한 40대…추락해 중상 55 15:55 1,319
2981704 이슈 여자들끼리도 많이 갈리는 PMS 푸파 음식 58 15:55 1,758
2981703 기사/뉴스 법정서 징역 8개월 선고, 판결문엔 징역 8년…형량 10배 차 논란 2 15:54 498
2981702 기사/뉴스 [단독] '교육 민원' 매년 12만 건…"실제는 더 많아" 14 15:50 550
2981701 이슈 26년 4월 엑소 콘서트함 21 15:50 1,457
2981700 이슈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컬렉션 참석한 남자 아이돌 4 15:48 825
2981699 기사/뉴스 '와이키키 브라더스' 상영 끝으로 명필름아트센터 11년 만에 폐관 3 15:48 564
2981698 이슈 현대그룹 정주영회장 서거 25주년 기념음악회 참여연주자 라인업(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 26 15:48 916
2981697 이슈 닭갈비 사리논쟁은 사실 논쟁 자체가 잘못된것. 39 15:47 1,741
2981696 기사/뉴스 '14명 사상' 우도 렌터카 돌진…"사고 직전까지 가속 페달 작동" 1 15:47 790
2981695 이슈 고양이 등에 젠가 쌓기 4 15:47 606
2981694 유머 2월 1일에 태어난 망아지(경주마) 2 15:46 139
2981693 유머 교회에서 포도주 대신 웰치스 써도 됨? 8 15:46 1,305
2981692 유머 일본 남자 배구선수가 잘못 토스해서 배구장 직원분을 때렸는데 슬라이딩 사과 16 15:44 1,143
2981691 이슈 고음주역테스트 말고 저음주역테스트ㅋㅋㅋㅋㅋㅋㅋㅋ 1 15:43 338
2981690 이슈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44 15:42 3,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