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CRAZY’,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억 회 돌파
913 8
2025.06.20 09:14
913 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3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기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가 3억 14만 2512회 재생됐다. 지난 2월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의 기록이다.


특히 ‘CRAZY’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에 2주 연속 자리했다. 또한 르세라핌은 이 곡으로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의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인천을 시작으로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진행 중이다. 지난 5~6월 일본 나고야, 오사카, 기타큐슈, 사이타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11월 18~19일 도쿄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6월 24일 일본 싱글 4집 ‘DIFFERENT’를 발표한다. 지난 9일 선공개된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올 3월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의 일본어 버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멜로디 & 쿠로미’ 주제가인 ‘Kawaii (Prod. Gen Hoshino)’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https://naver.me/GiaurXUt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2 05.04 50,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12 이슈 순록이 유미에게 고백하는 장면도 큰 화제가 됐다. 순록이 유미가 좋은 이유로 '예쁘다'고 했는데, 언제 반한 걸까 12:40 35
3059311 이슈 실시간 경주월드 목격담 뜬 남돌 12:40 144
3059310 기사/뉴스 [공식]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 전석 매진…‘단종 오빠’ 인기 역시 뜨겁네 12:39 27
3059309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연하남 수식어 감사…순록 역 위해 3~4kg 감량" [인터뷰 스포] 12:38 116
3059308 이슈 MW:MEU (뮤) 공식 팬클럽명 안내 12:36 216
3059307 유머 수면마취 들어가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 2 12:35 770
3059306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뮤직뱅크’ MC, 데뷔 초부터 꿈꿔… 춤 실력은 아직 부족” 3 12:35 247
3059305 기사/뉴스 영화『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흥수 108.8억엔 돌파 일본 영화 사상 첫 4년 연속 100억엔 넘는 쾌거 2 12:34 118
3059304 이슈 최근 5년간 써클차트 음원누적 TOP20 4 12:32 306
3059303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추적 피하려 휴대폰도 껐다 11 12:31 681
3059302 기사/뉴스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4 12:31 436
3059301 정치 오늘자 2001년생 진보 인사의 소신발언 3 12:29 664
3059300 정보 네이버페이 다시보기 1원들 받아가시오 5 12:29 371
3059299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라 영광이죠" [인터뷰] 14 12:24 1,049
3059298 유머 안녕하세요 당신의 "토끼"는 "도끼"가 아닙니다 15 12:24 1,266
3059297 이슈 어제자 전인구 주식 방송 근황 16 12:22 2,808
3059296 이슈 배우 김재원 인터뷰 사진 5 12:21 1,881
3059295 유머 북한에서 농구가 인기있는 골때리는 이유 38 12:18 3,141
3059294 이슈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부부 투샷 2 12:18 2,510
3059293 이슈 리아킴이 아이돌 평가할 때 춤실력보다 더 본다는거.jpg 23 12:12 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