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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람 피부를 옷감처럼 재단하고 꿰맨 시신 발견…‘재단사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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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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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새벽

경기도 용천시의 논밭에서 한 여대생이 농업용 비닐에 꽁꽁 싸인 채

시신으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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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용천시에 사는 23살의 여대생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천재 부검의 서세현에게 부검을 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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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은 심각하게 부패 되어있는데

그에 비해 또 현장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이상함…

 

잘 좀 살펴봐달라는 경찰 말에 개쌉T처럼 말하고 가는 서세현

 

“이상하지 않으면 변사체라고 부르지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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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서세현은

21살에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하고 우리나라 최연소로 부검의가 돼서

온갖 미제사건 다 해치우는 중

뉴스에서 인터뷰도 할만큼 쌉능력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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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pujmdL
 

시신 열어보니…장기가 하나도 없음…

근데 위 딱 하나만 남겨둠
(자기들끼리 눈빛 교환하는거 소름임ㅠ)

 

 

 

※ 텍혐주의※

 

게다가 오른쪽 안구는 적출하고

거기에 구더기를 의도적으로 넣어둠

 

※ 텍혐주의※

 

 

주삿 바늘 자국, 오른쪽 다리의 상처 등

의문스러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님

여기서 더 이상한 걸 발견함

 

https://img.theqoo.net/GyXXsp

 

범인은

시신을 마치 옷감을 재단한 것마냥 깨끗하게 절개해놓고

그 부위를 옷 꿰맬 때 쓰이는 재봉틀용 굵은 실로 봉합한 거임…ㄷㄷㄷ

 

https://img.theqoo.net/BVPWUP

 

‘이게 왜…’

 

굵은 실을 보고 개당황하는 서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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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언론에 ‘재단사 살인사건’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됨

사건 내용이 워낙 끔찍해서

국민들 실시간으로 개충격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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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실제 살해 장소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며칠 뒤 서세현은 야망 넘치는 부검의 팀원 오민호와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 가서 현장 조사까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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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의 진정성, 신뢰… 이런 건 다 핑계고 승진 때문에 그러는거잖아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본인에게 들어온 사건을 서세현이 허락해주지 않자

국과수 소장에게 직접 말하겠다는 오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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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야망 넘치는 팀원 오민호의 말을 들어줄 생각조차 없는 서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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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의 싸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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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며칠 뒤 용천시 한 골목에서  또 시신이 발견됨ㅠㅠ

이번엔 시신이 다섯 토막남…

그래서 신원을 파악할 수 조차 없음

경찰은 다시 서세현을 찾아옴

 

“사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 “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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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바로 부검이 가능하냐고 물어보자 뜸을 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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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1차 사건 때처럼 시신에서 실이 발견됐다고 말하자

바로 부검 들어가는 서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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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이번에는 손가락 마디마디를 죄다 잘라놨음(아오 미친새끼)

시신의 어느 한 부분을 들추자

굵은 실로 묶인 손가락 마디가 숨겨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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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원은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그 손가락으로 지문 감식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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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현은 라이트를 켜서

혹시나 남아있을 수 있는 증거를 찾고 있는 가운데

 

https://img.theqoo.net/pFrHNP

 

“과장님….”

 

신원을 확인하고 온몸을 덜덜 떨며

서세현을 부르는 팀원의 목소리…

 

신원 조회 화면을 확인한

부검실의 모두가 충격에 빠져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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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손가락 지문으로 발견된

충격적인 피해자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그리고 범인은 대체 왜

옷을 재단한 것마냥 굵은 실로 꿰매는 동일한 수법으로

살인을 일으켰을까요?

 

범인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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