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람 피부를 옷감처럼 재단하고 꿰맨 시신 발견…‘재단사 살인사건’
11,031 48
2025.06.19 22:05
11,031 48


rXbdfG
fbSQLW
jSsSCT

 

어느 날 새벽

경기도 용천시의 논밭에서 한 여대생이 농업용 비닐에 꽁꽁 싸인 채

시신으로 발견됨

sVtWtu

uKdGJc

 

피해자는 용천시에 사는 23살의 여대생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천재 부검의 서세현에게 부검을 의뢰함

 

kWhUAO
 

시신은 심각하게 부패 되어있는데

그에 비해 또 현장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이상함…

 

잘 좀 살펴봐달라는 경찰 말에 개쌉T처럼 말하고 가는 서세현

 

“이상하지 않으면 변사체라고 부르지도 않겠죠”

 

tzMNKV

 

참고로 서세현은

21살에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하고 우리나라 최연소로 부검의가 돼서

온갖 미제사건 다 해치우는 중

뉴스에서 인터뷰도 할만큼 쌉능력자임

 

cUXqea

https://img.theqoo.net/pujmdL
 

시신 열어보니…장기가 하나도 없음…

근데 위 딱 하나만 남겨둠
(자기들끼리 눈빛 교환하는거 소름임ㅠ)

 

 

 

※ 텍혐주의※

 

게다가 오른쪽 안구는 적출하고

거기에 구더기를 의도적으로 넣어둠

 

※ 텍혐주의※

 

 

주삿 바늘 자국, 오른쪽 다리의 상처 등

의문스러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님

여기서 더 이상한 걸 발견함

 

https://img.theqoo.net/GyXXsp

 

범인은

시신을 마치 옷감을 재단한 것마냥 깨끗하게 절개해놓고

그 부위를 옷 꿰맬 때 쓰이는 재봉틀용 굵은 실로 봉합한 거임…ㄷㄷㄷ

 

https://img.theqoo.net/BVPWUP

 

‘이게 왜…’

 

굵은 실을 보고 개당황하는 서세현

 

tNxMee
 

이 사건은 언론에 ‘재단사 살인사건’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됨

사건 내용이 워낙 끔찍해서

국민들 실시간으로 개충격받는 중

 

GVDlkt

Oqjlse
UawMGX

“여기가 실제 살해 장소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며칠 뒤 서세현은 야망 넘치는 부검의 팀원 오민호와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 가서 현장 조사까지 마침

 

aTygYU

 

“부검의 진정성, 신뢰… 이런 건 다 핑계고 승진 때문에 그러는거잖아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본인에게 들어온 사건을 서세현이 허락해주지 않자

국과수 소장에게 직접 말하겠다는 오민호

 

VjWxuP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야망 넘치는 팀원 오민호의 말을 들어줄 생각조차 없는 서세현

 

dWGEjG

 

창과 방패의 싸움.jpg

 

wnqfKg

ieiYUP
 

그런데…

며칠 뒤 용천시 한 골목에서  또 시신이 발견됨ㅠㅠ

이번엔 시신이 다섯 토막남…

그래서 신원을 파악할 수 조차 없음

경찰은 다시 서세현을 찾아옴

 

“사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 “또요?”

 

 

DKDzzw
 

경찰이 바로 부검이 가능하냐고 물어보자 뜸을 들이는데

 

GnfDLv
QucGfT
 

이전 1차 사건 때처럼 시신에서 실이 발견됐다고 말하자

바로 부검 들어가는 서세현

VIycIu

범인이 이번에는 손가락 마디마디를 죄다 잘라놨음(아오 미친새끼)

시신의 어느 한 부분을 들추자

굵은 실로 묶인 손가락 마디가 숨겨져 있었는데

 

wQdMHM

다른 팀원은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그 손가락으로 지문 감식을 하고


NQXWem
 

서세현은 라이트를 켜서

혹시나 남아있을 수 있는 증거를 찾고 있는 가운데

 

https://img.theqoo.net/pFrHNP

 

“과장님….”

 

신원을 확인하고 온몸을 덜덜 떨며

서세현을 부르는 팀원의 목소리…

 

신원 조회 화면을 확인한

부검실의 모두가 충격에 빠져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

.

.

.

.

 

 

 

 

JYCgxj
 

과연 손가락 지문으로 발견된

충격적인 피해자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그리고 범인은 대체 왜

옷을 재단한 것마냥 굵은 실로 꿰매는 동일한 수법으로

살인을 일으켰을까요?

 

범인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7 00:05 9,9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597 유머 타 아이돌 보다가 팬매와 아이돌에게 잡도리 당하는 팬들 16:49 12
3060596 이슈 난 삼전 다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13 16:46 1,389
3060595 유머 세상에서 코르티스 레드레드 젤 잘즐기는 것 같은 사람들 1 16:46 213
3060594 이슈 이효리 요가복 브랜드 '부디무드라' 새로운 캠페인 화보 8 16:45 578
3060593 이슈 윤아 닮아서 화제인 외국인 3 16:45 469
3060592 이슈 베를린 강가에서 부르는 0+0 | 존트럴파크 (원곡: 한로로) 1 16:44 56
3060591 정치 부산 북갑…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여론조사] 16:44 154
3060590 이슈 덬들이 생각하는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 수상자는? 13 16:43 282
3060589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 "호르무즈 개방 조속 해결 가능‥中 역할 기대" 〈中외교부〉 2 16:41 266
3060588 기사/뉴스 [단독] 노홍철X최강록, MBC 새 예능서 뭉친다…"극E와 극I의 만남" 15 16:41 581
3060587 기사/뉴스 [속보] 中왕이 "이란 핵무기 개발 않겠다는 약속 높이 평가" 16:40 153
3060586 기사/뉴스 [단독]'당사자 알권리'..남경주 성폭력 피해 제자, 재판기록 열람 신청 3 16:40 403
3060585 기사/뉴스 [단독] “누구 탓인데”…티몬, 회생 지연 원인 ‘피해자 민원’ 지목 논란 2 16:37 526
3060584 정치 김어준이 과외해주는 그대로 하는 것 같은 조국 54 16:36 1,235
3060583 이슈 있지(ITZY) 류진 X WAVES 6 16:35 186
3060582 기사/뉴스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 45 16:35 3,123
3060581 이슈 JYP 소속 아이돌 계약 현황 13 16:34 1,778
3060580 유머 5월 발매예정인 곰팡이 핀 꼬마친구들 시리즈 가챠 2 16:31 1,081
3060579 이슈 GS25 히나쿠우 콜라보 쿠숭이 미니 카메라 키링 11 16:30 1,441
3060578 이슈 [오피셜] 2026-27 AFC 클럽대회 K리그 참가팀 최종 확정 2 16:29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