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제이홉 "내 콘서트에 온 군대 후임, 신기했다...군대 인연들과 계속 연락"
13,995 20
2025.06.19 21:52
13,995 20

wYvUct
CbDkwp
npvwFx
rgvtpF

 

19일 온라인 채널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에선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나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근황에 대한 질문에 제이홉은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너무 많은 것들을 했고 가장 중요한 거는 첫 솔로 월드투어를 끝마쳤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부담감도 있었을 텐데 대단하다"는 사나의 말에 제이홉은 “처음에는 사실 시작하기 전에 두려움이 컸고 ‘이걸 스스로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영광스럽게 성황리에 끝마쳐서 내심 뭔가 편안한 마음이 있고 막상 할 때는 대충하지는 않는 타입이라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하긴 했다. 7명이 아닌 한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거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했다”라고 강조했다.

 

“콘서트에 군대 후임도 왔던데?”라는 질문에 제이홉은 “이게 ‘왜 저 친구가 여기 있지?’ 싶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손이 빨리 움직였었는데 관객을 볼 때 사실 자세하게 안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간에 유일하게 좀 튀는 남성 한 명이 있더라. ‘뭐지?’ 하고 봤는데 내가너무 좋아했던 군대 후임이 딱 왔더라. 근데 본인이 직접 티케팅을 해서 왔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사나는 “티케팅 성공 하는 것도 어렵지 않나”라고 놀라워했고 제이홉은 “나도 너무 신기해서 ‘저기 군대 후임이 와 있는데 어떻게 와 있는지 모르겠다’고 멘트로 이야기했다”라고 털어놨다.

 

제이홉은 “동기나 후임이나 아니면 선임이나 다 연락이 한 번씩 온다. ‘너무 잘 보고 있다’ ‘그때랑은 다른 호석이라서, 호석이 형이라서 너무 신기하다’ ‘내가 똑같은 사람이랑 연락을 하고 있는 게 맞느냐’ 그런 이야기를 자주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사나는 “BTS 제이홉 연락처가 휴대폰에 있는데 얼마나 신기하겠나”라고 웃었고 제이홉은 “그런 것을 많이 팬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2984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8,03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4,0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35 이슈 어떤 대전 제과점의 패기 09:37 276
2958734 기사/뉴스 정재성, 지성 향한 먹먹한 부성애..억울하게 범죄자 몰려 ('판사 이한영') 1 09:35 209
2958733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랑 맘찍 개터진 엔시티 위시의 엑소 전야 챌린지 09:34 134
295873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시위 두고 "미국 도울 준비 됐다"…"공격 방안 예비 논의" 1 09:33 98
2958731 기사/뉴스 ‘모범택시3’ 김의성 “우리가 5년 간 달린 이유? 사랑 아닌 ‘응원’ 덕” 09:32 120
2958730 이슈 2000일이 아니라 200일 같은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jpg 7 09:28 501
2958729 기사/뉴스 “깔 게 없다”는 침착맨 롯데리아 버거…티렉스·싸이의 벽[먹어보고서] 8 09:27 807
2958728 유머 여름개와 겨울개 3 09:25 598
2958727 이슈 25년 주요시상식(골든디스크 MMA MAMA)에서 신인상을 각자 2개씩 받은 신인 3팀 1 09:22 678
2958726 정치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 받은 장경태…“고소인 제출영상 단 3초짜리” 2 09:16 591
2958725 이슈 이 명품 브랜드들을 안다 vs 모른다 76 09:15 3,923
2958724 유머 일본에서 그록 불매할 듯. 14 09:13 3,153
2958723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장나라, 행인이라도 출연하고 싶다고… 빌런 될 줄 몰라" [인터뷰 맛보기] 12 09:11 1,861
2958722 이슈 경도(경찰과 도둑) 모집하고 있는 뜻밖의 인물 7 09:11 1,795
2958721 이슈 (주의) 현재 비엘방 존나 난리나고 존나 불타게 만들고 있는 비엘 웹툰.jpg 93 09:07 7,894
2958720 이슈 회사에서 3년째 연봉협상 대상자가 아니란다.thread 121 09:07 10,084
2958719 기사/뉴스 '모범택시3' 김의성 "5년째 흑막설…언젠가 꼭 한 번 배신하고파" [N인터뷰] 5 09:03 1,409
2958718 유머 이상한 일본밴드명에 의문을 갖는 양덕들.x 19 09:01 1,883
2958717 이슈 체인지 스트릿에서 버스킹으로 이 밤이 지나면 부른 투바투 태현 09:01 173
2958716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다음 시즌? 예정 아직 없어…다들 촬영장 떠나질 못해" 3 08:59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