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uwangbuwang/status/1935601339087921535
유머 서울국제도서전 동아시아 부스. 외향인 부채만 남아있었고 "이렇게 된 이상 이제 외향인이 되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어요."라고 직원분이 얘기하셨다. 내향인에겐 너무 가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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