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野 장동혁 “김민석, 국민 능멸 말고 지금 당장 사퇴하라”
8,047 52
2025.06.19 15:50
8,047 5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7476

 

“전과 4범 대통령에 전과 4범 총리 후보자”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더 이상 국민을 능멸하지 말고 지금 당장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전과 4범에 12개 혐의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다. 국무총리 후보자도 전과 4범이다. 그리고 역대 총리 후보자 중 가장 많은 의혹에 휩싸여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의원은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국무총리 후보자이지만, 공직자의 도덕성 기준을 대통령에 맞춘다면, 청문회를 가까스로 통과할지도 모르겠다”며 “그래서인지 대통령도 총리 후보자에 쏠린 의혹들에 대해 ‘들어 보니 설명될 것 같다’며 너그럽게 받아 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더 해괴망측한 일은 민주당의 태도”라며 “의혹이 너무 많고 해명도 할 수 없게 되자 청문위원인 야당 의원을 향해 근거 없는 비난을 쏟아 내는 추잡하고 졸렬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단 민주당의 그런 변태적인 태도는 ‘해명 불가’를 시인한 것으로 접수해 두겠다”며 “학생이 시험 문제를 풀다가 출제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교실 문을 박차고 나가는 꼴”이라고 비유했다.

장 의원은 “더 심각한 문제는 그런 고약한 학생들이 ‘우리 아버지가 교장인데 해 볼 테면 해 보라’며 큰소리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이것이 대한민국의 국격이고 대한민국의 흥망성쇠를 결정지을 대통령과 국무총리 후보자, 그리고 집권 여당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95 02.13 8,2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9,1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17 유머 참 다양한 자세로 잠드는 애기들 1 07:04 312
2991816 이슈 차준환, 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최종 4위 97 07:00 2,591
2991815 유머 어느 제약회사의 신개념 이동 면접 1 06:45 1,128
2991814 이슈 [케데헌] 넷플릭스가 뒷북 쳤지만 반응 좋은 영상 2 06:41 1,442
2991813 이슈 올림픽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최가온 선수 경기 영상 4 06:36 1,011
2991812 이슈 이해할 수밖에 없는 배신 사유 5 06:28 1,635
2991811 유머 라떼는 에타 없었다니까 그럼 시간표 어떻게 짜냐고 물어본 99생 애기 25 06:19 1,850
2991810 이슈 주차 못하게 막더니 차가 달려들어 놀랐다는 아주머니 3 06:17 1,071
2991809 이슈 트위터 하면서 가장 위험한게 최애트친 만드는거임 06:03 788
2991808 유머 당일 약속 파토 낸 친구 13 05:48 2,698
2991807 유머 왕사남때문에 설날에 종친회 크게 한다는 영월엄씨 15 05:47 2,857
2991806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Dilemma" 05:37 193
2991805 유머 외국인들이 보는 K-POP 특징 6 05:32 1,518
2991804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2026 동계올림픽] 29 05:04 2,695
2991803 이슈 러브라이브 별명 중 하나가 성우차력쇼인 이유.gif 4 04:58 692
2991802 이슈 햇빛에 구워지는 인절미 🥹 8 04:57 1,667
2991801 이슈 가온이 인스타 게시물 개따뜻해... 금메달 코치님한테도 걸어드림 아가슴에국밥쏟앗어 5 04:55 2,859
299180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1편 5 04:44 284
2991799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13 03:44 4,616
2991798 이슈 방탄 정국 실물로 처음 봤다는 포토그래퍼가 열심히 찍은 결과물 11 03:34 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