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병기 "하루라도 빨리 추경 처리해야…국민의힘 몽니 멈춰라"
8,474 7
2025.06.19 12:19
8,474 7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69681?cds=news_media_pc&type=editn

 

정부, 19일 20조원 이상 추경 국무회의 상정
오후 2시 의결 후 오는 23일 국회 제출 예상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중략)

김병기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임기가 끝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예결위원장 선출 등 추경안 처리를 위해 국회가 할 일이 많다"며 "국민의힘은 집착과 몽니를 그만두고 민생 회복의 대의와 원칙을 지키는 일에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예결위원장 등 상임위원장직을 가져가려는 야당의 태도를 질타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원내대표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전날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현재 공석인 상임위원장을 어느 당이 맡을지 등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김 원내대표는 "여야가 함께 단 하루라도 빨리 추경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자. 이것이 도탄에 빠진 국민들을 살리고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구하는 일"이라고 했다.

2차 추경안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상정·심의될 예정이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추경안과 관련해 "오늘 국무회의에 상정돼 오후 2시에 통과되면 다음주 월요일에 국회로 올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85 00:05 13,9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26 기사/뉴스 여직원은 한복 차려 입었다…"시장님 사랑해요" 낯뜨거운 아부 경쟁 17:41 97
2960125 이슈 아랍인도 충격받은 두쫀쿠 가격 17:41 86
2960124 기사/뉴스 '데뷔 20주년' 남규리 "이 직업 놓으려 했지만…이젠 운명이라 생각"[인터뷰] 17:39 137
2960123 이슈 대다수의 덬들이 모를만한 오만소스좌 17:39 326
2960122 이슈 내가 싫다더니 결국 또 왔네? 17:38 440
2960121 이슈 한번만 써도 미백 및 치아의 99프로의 세균과 박테리아가 죽는 획기적인 치약 7 17:38 774
2960120 이슈 투썸 출시예정 케이크 25 17:37 1,637
2960119 기사/뉴스 [단독] 주택연금 받던 부모 사망시 자녀가 이어받는다 7 17:37 1,011
2960118 유머 골든글로브에서 라잌제니, 아파트 틀어준 이유 (실화) 6 17:37 654
2960117 이슈 스키장에서 흰옷 입으면 안되는 이유 29 17:35 1,696
2960116 이슈 4년만에 국내 음악방송에 출연한 미스에이 민 1 17:35 297
2960115 이슈 아일릿 이로하 X 투바투 연준 N★T CUTE ANYMORE ⭐💙 챌린지 3 17:35 106
2960114 이슈 중국인때문에 화난 정형돈 24 17:35 1,388
2960113 이슈 이란 고위층 자식들의 삶 4 17:34 1,195
2960112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17:32 439
2960111 기사/뉴스 [속보] 여성들 모텔로 불러 ‘질 축소’ 불법시술… 중국인 일당 덜미 18 17:32 1,154
2960110 이슈 몬스타엑스 아이엠 2월 9일 현역 입대 [공식] 2 17:31 278
2960109 기사/뉴스 박신혜 "30대에 스무살 역 부담, 일단 우겨봤죠" 6 17:28 1,131
2960108 이슈 비가 많이 와서 물웅덩이가 생긴 길에 아무렇게나 던진 반지를 찾아내는 보더콜리 12 17:28 1,043
2960107 기사/뉴스 [단독]이틀 새 연쇄추돌로 7명 숨진 서산영덕고속도로…교통사고 치사율 ‘전국 1위’ 3 17:28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