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블랙핑크, 3년만 신곡 7월 초 공개
YG와 그룹 활동 재계약 후 첫 컴백
솔로 활동으로 '월클' 도약, 기대감 최고조
기다림은 끝났다. 완전체로 돌아온 블랙핑크의 신곡이 7월 공개된다.
19일 복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완전체 신곡은 7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
무려 3년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재계약 후 첫 컴백이기도 하다. 이번 신곡은 기존의 블랙핑크의 매력은 담기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하반기 컴백 및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 등을 전한 블랙핑크는 7월 5~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월드투어에 대한 공지는 나왔지만 신곡에 대한 발표가 없어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졌던 상황. 7월 초로 가닥이 잡히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고양 콘서트에서 신곡의 무대를 첫 공개할 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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