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청래 “박찬대와 선의의 경쟁, ‘정청래 왕수박’ 갈등도 정화돼”
7,698 21
2025.06.19 08:49
7,698 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7153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경쟁자로 거론되는 박찬대 의원과 지지자들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것에 대해 “‘정청래는 왕수박’이라는 공격이 있었나 보다. 나도 깜짝 놀랐다”며 “정청래가 왕수박이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말이냐, 그렇게 정화가 돼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지금은 (갈등이) 집단 지성으로 많이 정화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갈등이라기보다는 선의의 경쟁”이라며 “서로 이제 정청래의 장점을 선호하면 정청래를 찍고, 이렇게 바뀌어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3년 전에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당대표를 꿈꿨는데, 대선에 져서 미뤄야 했다”며 이후 이 대통령을 당대표로 밀고, 연임도 주장했다고 “3년 미룬 꿈”임을 강조했다. 그는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다 때가 있다. 집권 후 6개월 안에 처리하지 않으면 태클 들어오고 반격의 시간이 허용된다. 제 아이덴티티가 전광석화 아닌가”라며 자신이 개혁의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박찬대 의원에 대해 “저의 가장 친한 친구고 그리고 또 고등학교 이후에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국회의원 되고 나서 만난”이라며 친분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박 의원이 당대표가 돼도 상관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최근 입원을 두고 “흔히 보통 이런 경우가 있으면 아프실 예정이다, 그래서 입원할 예정이다 보통 사람들이 우스개소리로 이렇게 얘기하지 않나”라며 “그 코스를 밟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사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70 00:03 6,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4,1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5,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9,4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484 이슈 [김태리 x 방과후 태리쌤] 내 손으로 태리쌤 움직여보기!! 20:12 5
2991483 이슈 예상치 못한 감동의 태국의 광고 20:08 198
2991482 이슈 블락비 근본곡 후보 말하라고 하면 무조건 나올거같은 4곡 21 20:07 327
2991481 기사/뉴스 [공식] ‘대만 도박 혐의 인정’ 롯데, 고승민·나승엽·김동혁·김세민→“4명 선수 즉각 귀국, 선수단 전체에 경고” 53 20:04 2,039
2991480 정치 브라질 룰라 대통령 22-24일 21년만에 국빈 방문 예정인데 22일날 검찰개혁 관련 의총 잡은 더불어민주당 21 20:03 394
2991479 기사/뉴스 롤모델은 김연아? 17세 고교생 보더 최가온 ‘韓 최초의 금메달’…비결은 아빠의 잔소리? “매일매일 ‘내일모레가 올림픽인데...’라고 했어요” 3 20:03 648
2991478 이슈 방금 공개된 방탄소년단 𝙂𝙌 커버, 화보 26 20:02 1,181
2991477 이슈 요즘 교도관들 근황 11 20:00 1,811
2991476 유머 냥팔자가 상팔자 3 19:57 658
2991475 이슈 최근 페스티벌에서 인이어 만지고 있는 인피니트 성규의 예쁜 손 2 19:56 332
2991474 이슈 해리포터 영화 배우들이 해리포터 드라마 배우들한테 바통 넘기는 모습 12 19:56 1,064
2991473 이슈 제이쓴 인스타그램 업로드 21 19:55 2,773
2991472 유머 사내 연애 관계를 차트로 박제한 일본 회사 15 19:55 2,993
2991471 이슈 가장 맘에 드는 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은? 27 19:54 697
2991470 이슈 살림하는도로로 스타벅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후기 13 19:54 1,524
2991469 이슈 부상률 높은 집안일 TOP1 14 19:54 2,696
2991468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19:53 151
2991467 이슈 한국와서 K-뷰티 패치 받은 일본 연프 불량연애 출연자.... 7 19:53 2,629
2991466 이슈 오늘 헤메코에 무대연출까지 감다살 레전드라는 키키 KiiiKiii 무대 9 19:52 998
2991465 정보 공연 중간에 물마시다 당황한 베몬 아현 1 19:51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