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는 19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덕분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임보를 가게 되었네요“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유기견 보호소의 구조적 문제로 임시 보호가 필요한 강아지들의 사진과 함께 임보처 모집 글을 게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주말 순심이가 있던 안성보호소에 큰 공사가 있어요. 아이들을 다 이동시키고 해야 하는 공사라 3일 정도 임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저도 한 마리 임보할 예정입니다. 어려울 때 더 빛나는 우리 강아지 엄마들. 함께해줍시다”라며 임보 참여를 독려했다.
https://v.daum.net/v/2025061907392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