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통령급 영접받고 명품 쇼핑…비교된 '두 여사' 순방 일정
10,404 6
2025.06.18 20:55
10,404 6

https://youtu.be/kopdwE6kFEk


....

[앵커]

김건희 여사는 첫 해외 순방을 시작으로 순방 때마다 계속 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자]

그렇습니다. 이런 비선 논란 말고도 마치 대통령보다 조금 더 우위에 있는 듯한 모습들도 자주 연출이 돼서 논란이 됐는데요.

대표적으로 23년 9월에 뉴욕 UN 총회를 마치고 돌아오던 서울공항 귀국 장면입니다. 잠깐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면요. 윤 전 대통령 저렇게 나와 있는 사람들과 악수를 하며 지나가고 그 뒤를 김 여사가 또 악수하며 따라옵니다. 그런데 윤 전 대통령이 갑자기 뒤돌아서더니 마치 마중 나온 사람들과 같이 도열한 모습을 연출하고 그런데 또…

[앵커]

악수를 또 같이 하죠. 기억을 합니다.

[기자]

김 여사와 악수를 하면서. 이게 마치 김 여사가 대통령인 듯한 모습이 연출된 해프닝이 있었고요.

또 그보다 앞서서 22년 11월에 인도에서 이루어졌던 G20 장면 잠깐 보겠습니다. 마치 김건희 여사가 윤 전 대통령에게 빨리 나가봐야 되는 거 아니냐, 나가봐, 이런 손짓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는데요. 

이 장면 앞에서 보시면 시진핑, 인도 모디 총리 등이 만찬 전에 나와서 자유롭게 서거나 앉아서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모습이 있었는데 윤 전 대통령만 김 여사하고 같이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이 된 겁니다.

[앵커]

순방 중에 명품 쇼핑 논란도 있었잖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명품 쇼핑 의혹이 대표적으로 또 있었죠.

23년 7월이었습니다. 리투아니아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을 당시에 보신 것처럼 경호원들을 대동하고 현지에 있는 명품 매장들을 여러 곳을 들렀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하면서 사후에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대통령실에서는 "먼저 간 게 아니라 호객행위를 위해서 가게 됐다"고 해명했고 또 국민의힘 의원은 "문화 탐방이다" 이렇게 해명하면서 더 논란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나갈 때마다 이렇게 논란이 되다 보니까 결국에 대통령실은 지난해 11월 "앞으로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 해외순방 동행 안 한다"고 밝혔고 결과적으로 마지막 순방이 됐던 그해 11월 브라질과 페루 해외 순방 일정에는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098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05 02.13 8,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02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12 02:35 909
2991801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02:27 119
2991800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6 02:23 451
2991799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11 02:22 2,494
2991798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29 02:19 1,429
2991797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7 02:10 1,229
2991796 이슈 한동안 결혼식에서 꽤 유행이었다는 것.jpg 10 02:09 3,406
2991795 이슈 상하이에서 발생했다는 30미터짜리 싱크홀 7 02:06 1,728
2991794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 02:00 485
2991793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424
2991792 유머 누가 내입에 김을 넣었다 01:47 841
2991791 이슈 테무산 네잎클로버 잘라봤더니....충격 22 01:46 5,687
2991790 유머 지잡 달글 웃긴 댓글 모음 16 01:43 1,467
2991789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릴스 업로드 5 01:42 1,082
2991788 이슈 이 단어 영어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36 01:32 3,698
2991787 이슈 등교하는거 맞냐는 강호동 과거ㄷㄷㄷ.gif 15 01:31 2,600
2991786 이슈 나비는 자신의 날개를 볼 수 없다 10 01:30 1,919
2991785 기사/뉴스 “여제자가 날 강간” 대학원 성폭행한 60대 男교수의 변명 19 01:30 1,921
2991784 이슈 다음주 나혼자산다 예고 (feat.두쫀쿠 사망선고) 24 01:26 4,980
2991783 이슈 NHL조차도 올림픽 영상 올리면 썰려서 경기 하이라이트를 졸라맨 애니로 보여줌 ㅋㅋㅋㅋ 23 01:23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