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더보이즈 탈퇴' 주학년, 日 AV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와 성매매
66,840 369
2025.06.18 20:08
66,840 369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였던 주학년(26)이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37)와 하룻밤을 보내고 돈을 주는 성매매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주학년이 지난 5월 말 일본 도쿄의 프라이빗 술집에서 아스카 키라라와 만나 잠자리를 했다"며 "이 과정에서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에게 화대를 건넸다. 성매매를 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주학년뿐만 아니라 원헌드레드에 소속됐던 프로듀서 역시 성매매 관련 이슈로 업무배제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소속사는 최근 주학년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던 중 그가 아스카 키라라와 성매매를 했다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에는 이를 부인했던 주학년은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자 결국 성매매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속사 측은 주학년의 탈퇴에 대해 "사생활 이슈"라고만 밝혔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르면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한국 국적자가 해외에서 성매매를 해도 국내법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된다.

이 사실을 파악한 원헌드레드는 주학년을 더보이즈에서 탈퇴시키고 전속계약을 해지키로 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 주학년을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더보이즈 멤버들과의 충분히 논의한 뒤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원헌드레드는 앞으로 남은 더보이즈 멤버들이 흔들림 없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활동 소식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50618200002090



목록 스크랩 (0)
댓글 3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2 기사/뉴스 아이오아이·워너원 전격 귀환…서바이벌 IP '봉인 해제', 왜? [스타in 포커스] 12:44 26
2957581 이슈 일론 머스크가 주기적으로 하는 헛소리타임이 다시 왔다 12:41 282
2957580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5 12:40 361
2957579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505
2957578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6 12:38 136
2957577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53
2957576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450
2957575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5 12:35 387
2957574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22 12:34 1,789
2957573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31
2957572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634
2957571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360
2957570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855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44 12:31 2,818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594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65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1 12:24 1,593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525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91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7 12:21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