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돌기 직전에 찾아 낸 신박한 층간 소음 대처법ㅋㅋㅋㅋㅋㅋㅋㅋ
5,362 19
2025.06.18 16:25
5,362 19

ipWvzh

 

Hoxy ..?

DCrgqg

 

는 귀신 보다 무섭다는 층간소음

crWFrP

 

김땅콩 닉값에 맞는 긍정사고 발동

은 실패..

 

결국 못 참고 윗집 가보는데


LYdZcJ

 

날았네?

miyNmM

 

그 와중에도 집 안에선 ㅈㄹ 남

ZSNAsU

 

말이야 방구야

OMWPXa

 

여기도 ㅈㄹ 콩콩팥팥

HYGdKx

 

김땅콩 : 아 저능통 와…

GgSwKd

 

현타도 같이 옴

UPPmqB

 

그렇게 쫓겨나 돌아왔지만

joevIT

 

온 집안이 들썩이는 층간 소음으로

bsTcNR

 

2차 방문 

xUZjzG
 

장훈둥절

NrfQgF

 

또 다시 쫓겨나벌여

AYlcja

 

김땅콩 광기 모드 on

PddjVZ

 

그렇게 층간 소음 3차 대전 발발

AXpTJq

 

똑같이 당해봐야 아는 지능이니깐요

AzwJyk

 

이런 부모땜에 정상적인 부모도 욕먹는거임 ㄹㅇ

FQiKus

 

무서워라~~

zXFfTd

 

광기 모드 MAX 로 가동 크게 가동

CGhwiB

 

어머 뭘맥여

EEKHnZ

 

그렇게 며칠 후

hAvIwn

 

제임스..???

vtVFCF

 

층간 소음은 텐텐이 물러쳤으니 안심 하라굿!

CMzlLr

 

2차 성징 온다고 저런 말투 쓰는거 맞아?ㅋ?

MomjWV

 

층간 소음에는 텐텐으로 가속성장 시켜 버리면 해결 된다.tip

AOktzE

 

※ 텐텐 바이럴 아님
 

현실에서도 이렇게 해결된다면

텐텐 100통도 사줄 수 있을 듯..ㅋㅋㅋ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3,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036 정치 李,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그대로 임명할듯 09:08 52
3160035 이슈 브금 하나 바꿨을뿐인데 장르 바뀜 1 09:05 160
3160034 이슈 50대 교장과 20대 초임교사 결혼 13 09:05 1,107
3160033 이슈 외동 공감 트윗.twt 4 09:03 481
3160032 기사/뉴스 서인영 “주얼리, 무슨 행사 뛰어도 100만원…어려서 몰랐다” 4 09:03 636
3160031 이슈 우주소녀 설아 은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계약 종료 5 09:02 821
3160030 유머 배빵빵 고영이 1 09:01 142
3160029 이슈 CG 작업 전 해리포터 촬영 현장 2 09:00 471
3160028 기사/뉴스 소녀상 치우라는 일부 보수 교민들…“극우 논리, 국외까지 퍼져” 9 08:56 497
3160027 기사/뉴스 “피부병은 진료 안 봐요”… ‘무늬만 피부과’ 문제 해결될까 82 08:51 2,034
3160026 이슈 ‼️< 부천 원미구청 인근 >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6 08:49 1,216
3160025 이슈 귀여운 할머니... 나도 삼년전까진 가능할 줄 알았다 근데 귀 안 들리고 머리 반백 된 것 만으로도 버스 기사가 소리를 지르고 택시가 안 잡히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할머니들이 겁에 질려 있거나 진상이거나 둘 중 하나인 이유를 알겠더라 7 08:48 2,005
3160024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18 08:45 1,033
3160023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320
3160022 유머 추석 시즌 설레이는 판매자들 4 08:41 1,685
3160021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2,199
3160020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35 08:36 2,032
3160019 이슈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19 08:36 2,834
3160018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2 08:31 2,234
3160017 이슈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16 08:31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