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
지수(여주1)가
편의점에서 민증이 없어서 담배를 못사던 상황에서
윤주(여주2)가 담배를 사줌
고마움의 의미로 자기 일하는 곳으로
술한잔 산다고 부름
윤주(여주2)가 지수(여주1) 좋아하는게
너무 표정에서부터 티가 나는 상황..
지수(여주1)는 그걸 알고 플러팅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왔네요?"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요.."
"많이 마셨어요?"
"아니요 ㅎㅎ"

"얼굴 빨간데..ㅎㅎ"

"아쉽네... 내가 끼어들 틈이 없다
재밌게 놀다가요"
"네.."

"문안잠기니까 조심하시고 ㅎㅎ"

상대를 매혹시킬 자신이 있는 자의 표정이 압권.
화장실에서 모든 걸 꿰뚫어 보는 시선과 스윗함으로 상대를 녹여놓고(반쯤 죽여놓고ㅋㅋ )
웃음을 참으며 나갈 때 매력폭발ㅋㅋ
이 좁은 화장실씬이 제일 섹텐 폭발이었음..
류선영 배우 초반 플러팅 연기
개도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최고고 다 후린다의 의지가 엿보였음ㅋㅋㅋ







뽀뽀할래? 출처 연애담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