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내란당 주진우 트위터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38175

https://x.com/joojinwoo_/status/1935111414907375672?t=imxqvGDYCGU00xdc8srV0w&s=19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국무총리 인사청문특위 위원이다.

 

민주당 소속이라고 무작정 감싸는 역할이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 김민석 총리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하는 것이 주어진 임무다. 제대로 할 생각 없으면 지금이라도 물러나라.

 

김민석 후보자는 2020년 이후 공식 수입은 5억 원의 세비가 전부인데, 같은 기간 지출은 최소 13억 원을 했다. (추징 6.2억, 기부 2억, 카드현금 2.3억, 월세 0.5억, 아들 학비 2억) 

 

어느 국민도 그렇게 할 수 없다. 조의금과 강의료였다고 둘러댔을 뿐 내역을 제출하지 않았다. 전처가 2억 원 넘는 아들 학비를 전액 부담했다면서 자료는 안 낸다.

 

국무총리는 국정을 통할하는 자리로 국민의 검증을 피할 수 없다. 그럼에도, 인사청문위원인 나를 검증한답시고 이미 공개된 재산등록 자료를 허위 해석해 발표했다. 김민석 후보자의 인사청문특위 위원이 되려면 별도의 검증을 거쳐야 가능한 것인가? 

 

아들 재산은 전액 고령인 조부가 증여한 것으로, 증여세를 완납했고, 영수증도 모두 갖고 있으며, 전액 저축이다. 무엇을 근거로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하나? 정당하게 세금 내고 재산 형성한 사람이, 수익 대비 8억 원이나 더 지출하고 그 내역조차 증빙하지 못하는 총리 후보자를 검증하면 안 되나? 재산의 많고 적음으로 검증의 자격이 달라진다니, 이 무슨 황당한 궤변인가? 

 

나머지 재산도 양가의 증여, 상속, 변호사 수익이고, 관련 세금 33.2억 원을 모두 냈으며, 문제 될 것이 전혀 없다고 명백히 밝힌다. 지금부터 근거 없는 의혹 제기하면 법적 조치하겠다.

 

p.s. 김민석 후보자가 자료는 안 내고, 민주당이 내 공격에 나선 것 보니 핵심을 찌른 것 같다. 열심히 더 파야지^^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4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04년 뉴스에나왔던 고종독살 뒷받침 문건발견
    • 21:29
    • 조회 145
    • 정보
    • 나는 역시 사는 게 재밌다.
    • 21:29
    • 조회 142
    • 이슈
    • 캣츠아이에게 우주의 기운이 몰렸던 광고
    • 21:27
    • 조회 611
    • 이슈
    1
    • 나 혼자 사는데 이거 무슨 소리일까?
    • 21:22
    • 조회 1656
    • 이슈
    7
    • 여돌 치마 다리 가리라고 담요 가져다주는 태연
    • 21:22
    • 조회 1042
    • 이슈
    7
    • [KBO] 이 경기를 다시 뒤집는 페라자의 투런포 ㄷㄷㄷ
    • 21:21
    • 조회 534
    • 이슈
    2
    • 단종 대왕(박지훈) 호랑이 맞추기 이후 박수&함성 보내는 백성들
    • 21:20
    • 조회 792
    • 유머
    8
    • 광복절 기념 압도적 가창력으로 K팝 아이돌 눌러버리는 일본 가수들 복습
    • 21:19
    • 조회 1432
    • 이슈
    12
    • 핵폭탄 두번맞고 생존한 유일한 사람
    • 21:17
    • 조회 2159
    • 이슈
    9
    • 화난 엄마 도착하기 1분 전
    • 21:15
    • 조회 1468
    • 이슈
    13
    • ‘8.15 참사’ 한국, NBA리거들 출격한 일본에 20점 차 완패
    • 21:15
    • 조회 771
    • 기사/뉴스
    13
    • 오늘 공개된 디즈니 픽사 <코코2> 컨셉아트 속 미겔과 마마 코코
    • 21:15
    • 조회 1556
    • 이슈
    26
    • 촬영 끝날 때까지 도미노 100개 쓰러뜨리지 않고 거실에 세워놓기.jpg
    • 21:14
    • 조회 790
    • 유머
    • 키키 이번 앨범 타이틀 제외하고 반응 좋은 수록곡 2곡....
    • 21:12
    • 조회 385
    • 이슈
    9
    • 스탠드오일 가을/겨울 신상 가방
    • 21:12
    • 조회 2180
    • 이슈
    13
    • 임성한의 요리교실 "찹쌀 섞은 주먹밥"
    • 21:09
    • 조회 1266
    • 유머
    6
    • ‘8.15 참사’ 한국농구, 일본에 20점 차 완패
    • 21:09
    • 조회 1626
    • 이슈
    28
    • 최애 친구한테도 헬맷을 씌워준 아기
    • 21:09
    • 조회 827
    • 유머
    1
    • 📢 성심당 블랙올라씨 & 소금크로와상 생산 종료 안내 📢
    • 21:09
    • 조회 1619
    • 이슈
    9
    • 핫게 올라왔던 요트 상탈 가족 일로 언쟁할 필요 없는 이유
    • 21:08
    • 조회 4548
    • 이슈
    3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