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uDk2Oouhk8?feature=shared
용의자인 20대 남성이 지난 16일 스스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건 당시 20대 여성이 안내 스티커가 바뀐지도 모르고 남탕에 갔다가 자신의 알몸이 다른 남성에게 노출되는 피해를 입었고요.
피해자가 큰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고,
경찰은 업무방해 혐의로 문제의 남성을 불구속 입건하고, 범행 당시 함께 있던 다른 용의자 1명도 불러서 조사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082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