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네이버(NAVER) 판매자 정보는 지난 1월4일 새벽 5시경 다크웹에 매물로 올라와 이달 초까지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데이터에는 스마트스토어 상호명·업종·이메일·판매자 이름뿐만 아니라 판매자의 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08509?sid=105
17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네이버(NAVER) 판매자 정보는 지난 1월4일 새벽 5시경 다크웹에 매물로 올라와 이달 초까지 유통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데이터에는 스마트스토어 상호명·업종·이메일·판매자 이름뿐만 아니라 판매자의 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0850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