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소재한 목련1단지 전용면적 152㎡는 지난 4월 5일 16억5000만원에 손바뀜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달 전용 172㎡도 16억5000만원에 팔리며 일제히 최고가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 영통구의 e편한세상광교 전용면적 101㎡도 5월부터 거래가가 17억원대에 재진입하며 지난 2021년 가격을 회복 중이다. 지난 11일 22층 매물이 17억3000만원에 팔리며 2021년 4월(17억7500만원)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화성시와 하남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화성시에선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102㎡가 지난 20일 19억9500만원에 손바뀜되며 지난 2024년 2월(22억원)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남시에선 리버스위트칸타필 전용 102㎡가 지난 4월 22일 14억9500만원(5층)에 팔리고, 또 위례호반써밋 전용 109㎡가 15억5000만원에 팔리며 일제히 신고가를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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