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전 정부에서 부당하게 제재당해 등록 취소된 언론사의 대통령실 출입 자격을 회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수석은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원활한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윤석열 정부에서 뉴스토마토와 미디어오늘 등은 대통령실 출입을 제한받은 바 있습니다. 또 MBC는 2022년 동남아 순방 당시 대통령 전용기 탑승에서 배제됐습니다.
송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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