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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른쪽 발등 미세 골절로 팀을 떠난 데니 레예스를 대체할 새 외국인 투수와의 계약이 임박했다. 정식 계약은 메디컬 체크 이후 완료될 예정이다.
박진만 감독은 17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새 외국인 투수와의 계약은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 현재 한국으로 오고 있다. 국내의 지정 병원에서 메디컬 체크를 하고 나서 이상이 없다면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계약 후 퓨처스에서 한 번 던지고 다음 주중에 1군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오니까 시차 적응 등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