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빅히트 뮤직이 야심차게 준비해온 신인 보이그룹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7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이 오는 8월 데뷔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K팝 시장에 새로운 강자의 등장이 예고됐다.
이 신인 그룹은 현재 데뷔를 약 2개월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명과 멤버 구성, 정확한 데뷔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음악 창작과 안무, 영상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데뷔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 뮤직의 신인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공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팬덤이 형성될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3분기 데뷔가 가시화되면서 K팝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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