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식 의원은 "그래서 저는 제1호 법안이 민생 법안이라든지 경제 문제, 외교 문제 이런 부분이 됐으면 참 좋았을 건데 하필이면 제1호 법안이 3대 특검법이 돼서 이런 점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특검 수사 대상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수사를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 것과 관련해 김 의원은 "한때는 국모였잖아요.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그런 아픔이 있었겠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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