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겸 배우 주결경이 그룹의 재결합 프로젝트에 함께한다.
16일 비즈엔터 보도에 따르면, 주결경이 내년 예정된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에 합류하기로 결정됐다. 그동안 중국에서 주로 활동해온 그는 이번 재결합을 계기로 약 6년 만에 국내 활동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주결경은 지난 2017년 걸그룹 '프리스틴' 멤버로 새롭게 데뷔했다. 그러나 프리스틴이 해체된 뒤, 지난 2019년에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에 나섰다.
여러 차례 재결합 의지를 밝혀온 만큼, 데뷔 10주년을 맞아 이들이 다시 모여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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