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킹 관계자는 "크리스퍼는 직화 소고기 패티 버거 '와퍼'로 잘 알려진 버거킹이 새롭게 선보인 치킨버거 플랫폼으로, 담백한 치킨패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된 플랫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겉바속촉’ 식감과 크리스피한 텍스처, 부담 없는 재료 조합은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재구매율을 끌어올리고 있다"라며 "배우 추영우, 노윤서와 함께한 'Chicken Lover's Burger' 캠페인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판매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퍼의 출시 이후 버거킹 전체 치킨버거 메뉴의 판매도 증가했다. 실제로 크리스퍼 출시 전 5주간의 전체 치킨버거 평균 판매량 대비, 출시 이후 동기간 대비 치킨버거 판매량이 약 2.5배 증가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크리스퍼'와 '오리지널스'의 흥행은 각 메뉴마다 명확한 타깃과 포지셔닝을 설정해 고객의 취향을 저격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고객들이 기대할 만한 혁신적인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m.lawissue.co.kr/view.php?ud=202506170851568699204ead0791_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