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미국과의 정상회담이 사실상 내일로 예정이 돼 있었다. 시간까지 확정이 된 상태였다"며 "(트럼프 대통령 귀국과 관련한) 속보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 저희도 속보를 접한 상황에서 확인을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귀국 이전에 이 대통령과 대면할 가능성이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서도 명확한 설명은 내놓지 않는 상황이다.
다만 이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만남은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관계자는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꽤 구체적인 진척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7050751001?input=1195m
대변인이 말한게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기사라 갖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