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평소 앓던 지병 등을 이유로 사흘 전 외래 진료를 받은 뒤 오늘 오후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입원 여부와 병명 모두 환자 개인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윤수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048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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