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전담 패널티킥 키커는 원래 비티냐 (vitinha) 선수인데,
https://x.com/paris_sginfos/status/1934364565141430390
골이 필요한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며 이강인이 패널티킥을 차도록 먼저 제안함
(이강인은 이번 대회가 끝나면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매우 높아서 더 뜻깊은..🥹)
그 결과 이강인도 대담하게 8만명 앞에서 패널티킥 성공시키고 해피엔딩❤️



잘 되는 팀은 이유가 있다..
팀 분위기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