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인 화보 모델에 성폭행·성추행… 미성년자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대표들 구속
7,134 10
2025.06.16 18:06
7,134 10
16일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피감독자 간음과 강제추행 등 혐의를 받는 성인 화보 제작사 전 대표 A 씨를 구속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물 제작과 무고 등 혐의를 받는 현 대표 B 씨도 구속했다.


A 씨는 2020년 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경기도 부천시 호텔 등지에서 불법 사진 촬영을 하며 관계상 우위를 이용해 소속 모델 3명과 성관계를 갖고, 다른 모델 5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와 B 씨는 '성인 화보를 테스트 한다'는 이유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해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다.


B 씨는 지난 2월 A 씨의 성범죄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피해자를 비롯한 16명을 경찰에 허위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A 씨와 B 씨의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 관계자는 "A씨는 B씨와 함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촬영해 갖고 있었다"며 "구체적인 사안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INvKROr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5 유머 너무 귀여운 시바강아지 09:57 37
2957754 유머 공주 고양이 부르는 법 09:56 80
2957753 이슈 틈만나면 예고-'NEW 속 뒤집개' 권상우x문채원,승부욕 풀 장착으로 도파민 폭발할 하루 09:54 108
2957752 기사/뉴스 밥상 필수 조미료에서 발암가능물질…이 국간장 당장 반품해야 3 09:54 691
2957751 유머 김풍 계좌가 노출이 됐는데 30~40명 정도가 입금해줌 1 09:54 792
2957750 이슈 고양이 코에서 피가 나면? 09:51 381
2957749 기사/뉴스 ‘나혼자산다’ 바자회 최고 6.3% 5 09:50 693
2957748 이슈 2000일 전에 있었던 일.jpg 1 09:49 677
2957747 이슈 애두고가셧어요 3 09:49 727
2957746 이슈 너무나도 합성같은 로에베 옷 20 09:48 1,728
2957745 이슈 X(구 트위터) 파딱 특 6 09:47 758
2957744 이슈 [NFL] 2025 시즌 플레이오프 대진표 1 09:43 163
2957743 이슈 헤이 Grok 최고의 배트맨을 제거해줘 2 09:43 344
2957742 이슈 ‘보이’ 비아이 vs ‘프로젝트 Y’ 그레이, 힙합 뮤지션의 음악감독 맞대결 09:40 216
2957741 기사/뉴스 “심드렁하던 차태현, 딸 한마디에 무장해제…조이 키링 싹쓸이” (나혼산) 10 09:40 3,044
2957740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남자 때문에" 09:38 141
2957739 기사/뉴스 "술 사줄 테니 우리 집에 가자" 10대 유인하려 한 50대 무죄, 이유는 11 09:38 821
2957738 정치 장동혁 "국힘 비난글 6만여개 X계정 中 접속…외인 여론 왜곡 한국 위협" 12 09:35 520
2957737 이슈 아이유 20년전 연기학원 일기.jpg 10 09:32 2,452
2957736 유머 제이크 코넬리(데릭배우)가 스띵 촬영한단 사실을 주변 사람들한테 일년반정도 감췄어야 했다는데 그럴때마다 마요네즈 다큐에 출연한다고 구라쳤대 그러면아무도궁금해하지않앗대 6 09:31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