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월 출산’ 김수지 아나 “3개월간 입덧, 뉴스하다 화장실 달려가기도” (‘수즈월드’)
7,715 11
2025.06.16 13:21
7,715 11

VzHwJb
 

[OSEN=김채연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김수지 아나운서가 그간의 근황을 밝혔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즈월드’를 통해 ‘전하지 못했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수지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게 된 이유로 “유튜브를 열심히 하지 못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실 뉴스데스크를 하면서 브이로그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다. 시간이 없기보다 유튜브를 할 정도의 시국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RzGHnV
 

김수지는 “왜냐면 제가 뉴스데스크라는 대표적인 뉴스를 하다보니까 본의아니게 대표성이 생겨버렸다. 어떤 말을 할 때, 너무 많이 조심스러웠다. 사회에 어떤 일이 있을 때, 똑같이 밥을 먹고 일상을 이어가지만 그걸 보여드리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제가 멀쩡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여드리기가 죄송스러운 날들이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수지는 또 다른 이유로 임신을 언급하며 “올해 2월 말에 확인을 했고, 아마 뉴스 보면서 ‘어? 살이 좀 쪘나?’하는 느낌을 받은 분도 계실거다. 얼굴에도 살이 올랐고 배도 좀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사실 입덧이 너무 심해서 뭘 할 수가 없었다. 뭘 먹지도 못했고, 뉴스를 하면서도 조현용 선배가 하는 부분에서 저는 화장실을 가서 속을 게워내야 했다. 그리고 다시 와서 제 부분을 하고, 영한이가 스포츠뉴스를 하면 저는 또 화장실로 달려가고. 제 순서에만 앉아있는 식으로 거의 3개월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걸 아프다고는 할 수없고, 건강상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니고, 임신을 하면서 겪는 변화인 건데도. 컨디션이 떨어지니까 영상 촬영도, 작사도 못했다. 제 일상이 전반적으로 정상은 아니었다. 그래서 영상을 찍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28823

 

https://www.youtube.com/watch?v=23_EOghWCmA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 01.08 45,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319 이슈 화장실 휴지걸이 뭐가 맞나요? 21:28 0
2959318 기사/뉴스 ‘태풍급 강풍’ 왜? ―40도 찬공기, 저기압 충돌…내일 영하 14도 21:28 29
2959317 유머 어딘가 모르게 기시감이 느껴지는 오늘 냉부 미션 7 21:25 1,035
2959316 기사/뉴스 [기획] 전세난민이 월세난민으로… 집값대책, 서민만 잡았다 10 21:23 428
2959315 이슈 일명 '사'짜 붙는 전문직들도 피해갈 수 없다는 AI로 인한 노동대체 흐름.jpg 11 21:19 1,600
2959314 이슈 8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코코” 10 21:19 333
2959313 이슈 [리무진서비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다비치 X 이무진 1 21:19 123
2959312 이슈 환승연애 4 유식을 보며 이야기하는 환승연애2 해은.jpg 5 21:19 1,174
2959311 유머 집따야 밖에 이상한게 와글와글하다냥 1 21:18 865
2959310 유머 이찬혁 ㄹㅇ 군인 느낌 개쩌는데 7 21:17 1,337
2959309 유머 “모수”의 유일한 블랙리스트 12 21:17 3,152
2959308 이슈 롱샷 데뷔EP Moonwalkin’ 🌔 컨셉 포토 2 21:15 105
2959307 유머 내 친구 라식인지 라섹인지 하고 존나 나댐.jpg 12 21:15 1,891
2959306 유머 원어민 선생님이 왜 투어스 무대를 서는 거에요..?? 2 21:15 769
2959305 유머 일본 할아버지의 오므라이스 루틴 2 21:14 609
2959304 유머 007 골든아이 21:11 183
2959303 유머 사회초년생이 은근히 고민하는 것 4 21:11 1,224
2959302 유머 지금이 공무원 저점매수 타이밍이라는 충주맨 34 21:10 5,407
2959301 이슈 김우형 인스타스토리.jpg 10 21:08 1,745
2959300 유머 사우디 왕실 블루 다이아몬드 돌려주기 싫어서 외교관 죽이고 꿀꺽한 태국 14 21:08 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