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월 출산’ 김수지 아나 “3개월간 입덧, 뉴스하다 화장실 달려가기도” (‘수즈월드’)
7,738 11
2025.06.16 13:21
7,738 11

VzHwJb
 

[OSEN=김채연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김수지 아나운서가 그간의 근황을 밝혔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즈월드’를 통해 ‘전하지 못했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수지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게 된 이유로 “유튜브를 열심히 하지 못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실 뉴스데스크를 하면서 브이로그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다. 시간이 없기보다 유튜브를 할 정도의 시국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RzGHnV
 

김수지는 “왜냐면 제가 뉴스데스크라는 대표적인 뉴스를 하다보니까 본의아니게 대표성이 생겨버렸다. 어떤 말을 할 때, 너무 많이 조심스러웠다. 사회에 어떤 일이 있을 때, 똑같이 밥을 먹고 일상을 이어가지만 그걸 보여드리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제가 멀쩡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여드리기가 죄송스러운 날들이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수지는 또 다른 이유로 임신을 언급하며 “올해 2월 말에 확인을 했고, 아마 뉴스 보면서 ‘어? 살이 좀 쪘나?’하는 느낌을 받은 분도 계실거다. 얼굴에도 살이 올랐고 배도 좀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사실 입덧이 너무 심해서 뭘 할 수가 없었다. 뭘 먹지도 못했고, 뉴스를 하면서도 조현용 선배가 하는 부분에서 저는 화장실을 가서 속을 게워내야 했다. 그리고 다시 와서 제 부분을 하고, 영한이가 스포츠뉴스를 하면 저는 또 화장실로 달려가고. 제 순서에만 앉아있는 식으로 거의 3개월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걸 아프다고는 할 수없고, 건강상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니고, 임신을 하면서 겪는 변화인 건데도. 컨디션이 떨어지니까 영상 촬영도, 작사도 못했다. 제 일상이 전반적으로 정상은 아니었다. 그래서 영상을 찍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28823

 

https://www.youtube.com/watch?v=23_EOghWCmA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0 00:05 12,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677 이슈 아이유 : 완벽했어 1 14:59 323
3014676 기사/뉴스 이프아이, 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2026년 활동 돌입 14:58 94
3014675 이슈 요즘 미국에서 핫한 알리사 리우(피겨 선수)가 좋아하는 KPOP 아이돌 14:58 495
3014674 이슈 만원이있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3 14:58 176
3014673 유머 다람쥐는 매번 떨어질 때 슈퍼히어로처럼 착지한다 3 14:58 149
3014672 이슈 반응 좋은 SBS WBC 중계 무빙 카툰 4 14:57 352
3014671 이슈 [냉부] 투샷 자주 나와서 좋았던 느좋 조합 4 14:57 494
3014670 기사/뉴스 지수는 왜 연기를 할까… 5년째 '발연기' 꼬리표 못 떼는데 47 14:55 1,244
3014669 정치 문재인 책사 양정철과 김어준이 함께 당도 만들었었다 4 14:54 309
3014668 이슈 하이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 코리아 앰버서더로 손예진 선정 7 14:53 693
3014667 이슈 최근 로고 바뀐 다음카페 어플.jpg 29 14:52 2,081
3014666 이슈 일일카페 알바했다는 환승연애 4 백현&재형.jpg 14:52 427
3014665 이슈 버터런 다음 유행? 🤔 🍦 🏃‍♀️ 1 14:51 639
3014664 정치 시민단체 고발(김어준)에 대한 김민석 총리의 입장 4 14:50 454
3014663 기사/뉴스 트럼프, "네타냐후와 종전시점 공동결정... 네타냐후는 얼른 사면받아야" 10 14:49 496
3014662 유머 우당탕탕 K리그 6 14:48 284
3014661 기사/뉴스 [단독] 최불암 측, 건강 이상설 일축 "허리만 조금 안 좋다, MBC 다큐멘터리로 방송 복귀참여한다" 14:48 209
3014660 이슈 데이식스 광주콘서트 엠디 리스트 11 14:48 819
3014659 유머 (눈물ㅈㅇ) 최현석이 어린이팬한테 받은 편지 16 14:46 2,067
3014658 기사/뉴스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음악 단체들 14:45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