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길바닥 밥장사’ 9회에서는 파브리 팀 황광희와 전소미가 대기 손님으로 북적이는 류수영 팀의 손님을 끌어오기 위한 대작전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산해진 파브리 팀과 여전히 바쁜 류수영 팀의 상반된 풍경이 포착된다. 이에 파브리의 특명을 받은 파워 인싸 전소미가 적진 한복판으로 돌진, “저를 따라오세요”라며 류수영 팀에 대기 중인 손님들을 불러 모은다. 그러자 테이블에 앉아 있던 손님들마저 이탈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홀린 듯이 떠나는 손님들을 본 류수영, 신현지, 배인혁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신현지는 “난리 났어! 손님 다 뺏겨!”, 류수영은 “손님 다 갔다”며 놀라고 전소미는 황광희와 함께 자신의 팀으로 와준 손님들과 춤추고 노래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그런가 하면 류수영은 다시 찾아와준 채식주의자 손님을 위해 파브리 팀 주방으로 난입한다. 닭갈비 컵밥이 주메뉴인 만큼 카존 강정을 판매하는 파브리 팀에 부족한 채소를 구하러 간 것. 류수영은 파브리 팀 음식을 칭찬하며 방심하게 만든 사이 다양한 재료를 챙기고 달아나 재미를 안긴다.
한편 황광희는 사인 요청부터 여기저기에서 팁까지 받는 등 손님들의 미소를 유발하는 홀 프린스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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