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위 이끈 결승타’ 한화 노시환 “이제 잘 할 때도 됐다, 팀에 더 많이 기여하겠다”
1,505 4
2025.06.15 22:36
1,505 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03660

 

 

노시환은 경기를 마친 뒤 “오늘 역전타를 치자마자 비 때문에 경기가 오래 중단되는 바람에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선수단이 다 같이 노력했다. 재개되고 곧바로 빅 이닝을 만들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14일 경기까지 지독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노시환은 15일 활약을 통해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그는 “타석에서 타이밍이나 밸런스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부진이 길었던 만큼 이제 잘 할 때도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노시환은 “그동안 타격이 부진해서 수비와 주루에서라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타격에서도 팀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노시환은 팀의 1위 등극에 대해선 “1위를 탈환한 것 자체는 너무 좋다. 하지만 여기에서 안주하지 않고 다음주부터 이 자리를 계속해서 지킬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끝으로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우리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저 뿐 아니라 우리 선수단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72 03:29 7,3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1,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1,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247 이슈 국내에서 사라져가고 있다는 전문 기술 22:07 61
3035246 정치 정원오 '칸쿤 출장' 논란 확산… 성동구 주민들 서울시에 감사 청구 1 22:06 156
3035245 이슈 KEEPSWIMMING with 방탄소년단: 노라노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now, what’s yours? 22:06 49
3035244 유머 결혼이라는 것 자체가 자의식 과잉, 기혼 감성, 주인공병을 과정을 강화하는것 같은 달글 22:06 151
3035243 유머 양치하기 싫어서 자는 척하는 고양이 6 22:04 309
3035242 이슈 [MPD직캠]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 FanCam) | KickFlip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 22:04 34
3035241 이슈 TWS: 5th Mini Album 'NO TRAGEDY' Official Photo LOVE GUIDE Ver 22:04 66
3035240 이슈 아이오아이 연정 유정 도연 소미 - 쉬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 1 22:03 113
3035239 이슈 손가락선으로 보는 나의 인복 10 22:02 876
3035238 이슈 신발 광고 보는데 현실고증 제대로 해서 기분이 묘함... 18 22:01 1,375
3035237 이슈 고백했더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는 회사 선배 3 22:00 729
3035236 팁/유용/추천 살아남기 어려운 가요계에서 그래도 '이 노래'는 남겼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은 여돌들...jpg 7 21:59 552
3035235 정치 프랑스 사진작가가 찍은 한복 입은 김혜경 여사님 15 21:58 1,304
3035234 유머 일본어로 '움직이지 마세요'가 뭐야? 37 21:57 1,687
3035233 이슈 데이식스 원필 솔로 콘서트 예매자 통계 5 21:56 950
3035232 이슈 [iMBC움짤] 변우석, 21세기 대군주의 제복 13 21:56 753
3035231 이슈 연습생 때 월말평가로 추던 뉴진스 슈퍼내추럴 데뷔 팬콘에서 다시 말아준 남돌 2 21:55 331
3035230 유머 경복궁바오의 그루브 2 21:55 350
3035229 기사/뉴스 7년 만에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그 뒤에도 춤추며 날 놀려” 1 21:54 694
3035228 이슈 영화같은 택시기사의 신고전화 3 21:52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