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보영 "'미지의 서울' 아역, 연기 잘하는 이재인 밖에 없다고"
12,583 3
2025.06.15 22:14
12,583 3
kzPzKj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이재인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13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과속 GV'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박보영이 함께했다.


(중략) 

이재인은 박보영의 아역을 연기한 것에 대해 "박보영 배우님이 고등학생까지 하실 수 있는데 제가 아역을 하게 됐다"라며 "제가 캐스팅됐다고 했을 때 깜짝 놀랐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박보영은 "박신우 감독님이 1인 2역에 고등학생이라 어린데 연기 잘하는 친구가 이재인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라고 이재인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에 이재인은 "감사하다. 저는 성인 파트 대본을 안 읽었다. 제 성인 버전의 세상을 먼저 알면 안 되니까 안 봤는데, 드라마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맨날 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이재인과 안재홍, 유아인,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 등이 열연했다.


박보영은 강형철 감독과 '과속스캔들'로 인연을 맺었다. 또 이재인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이 맡은 미지, 미래의 아역을 연기했다.


https://m.joynews24.com/v/185452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14 00:05 8,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68 이슈 이유는 모르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 1 16:41 411
3032667 이슈 바깥 구경중인 엄마여우와 아기여우 3 16:40 297
3032666 이슈 진지하게 자기 최애곡 부르는 유재석 2 16:40 203
3032665 유머 샴푸할때 머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6:40 175
3032664 이슈 왕사남 인기 실감나는 각본집 판매 상태 9 16:38 968
303266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8 16:37 283
3032662 정치 김상욱 "거리 유세차도 대규모 조직도 없는 울산시장 선거하겠다" 13 16:37 446
3032661 이슈 어제 핫게 갔던 콩자반 학급로고 투표 결과 + 후일담 5 16:36 912
3032660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중동 체류 임직원 500여명에 500만원 상당 '선물 보따리' 건넸다 3 16:33 521
3032659 이슈 러브레터 이와이슌지 감독이 찍었다는 일본 남돌 뮤비 9 16:33 822
3032658 유머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외치는 아이돌 3 16:31 792
3032657 이슈 사람들이 주문하는 다양한 샷 추가 메뉴들 21 16:29 1,582
3032656 이슈 그냥 기분이 좋다가 슬퍼지는 그림 24 16:28 1,778
3032655 기사/뉴스 [단독] 금융당국, 수천조 굴리는 글로벌 운용사들 만난다…韓 지배구조 개선 논의 16:27 206
3032654 이슈 바다토끼라고 불리는 민달팽이 주러나팔바 8 16:27 729
3032653 기사/뉴스 "월세도요?"…증발하는 전월세에 무주택자 '한숨' 41 16:25 1,490
3032652 기사/뉴스 [단독] 에어프레미아 4~5월 LA노선 26편 비운항…항공유 상승 여파 5 16:25 805
3032651 기사/뉴스 [속보] SK그룹,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모든 사업장 차량 5부제 2 16:24 511
3032650 이슈 2년째 연재중이라는 엔시티위시 4컷 만화 2 16:24 865
3032649 기사/뉴스 [단독]금감원, 삼성페이 수수료 부과 막는다…애플과 형평성 논란 127 16:23 3,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