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검찰, 방시혁 압수수색영장 또 반려… 경찰, 재신청 방침
13,559 23
2025.06.15 19:20
13,559 23

방시혁. 연합뉴스

 

경찰은 방 의장이 2019년 하이브의 상장 계획을 숨기고 기존 투자자에게 “IPO 계획이 없다”고 알린 뒤, 이들이 보유한 지분을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를 통해 매입하도록 한 정황을 수사 중이다.

 

이후 실제로 상장이 추진됐고, 방 의장은 지분 정산 방식으로 약 4000억원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하이브 주가는 공모가의 세 배까지 치솟았다가, 해당 PEF가 대량 매도에 나서면서 일주일 만에 약 70% 급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차 영장 반려 이후 보강 수사를 거쳐 다시 신청했으나 또다시 기각되면서 강제 수사 착수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경찰은 향후 영장을 다시 신청할 방침이다.

 

하이브 측은 "모든 거래는 법률 검토를 거쳐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해명했으며, 금융업계 관계자는 “비상장 대주주와 PEF 간 이면 계약이 사실이라면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962

 

 

 

경찰이 또 신청할거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85 02.13 18,4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8,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4,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767 유머 기타쌤이 들러준 홍대병있는 레슨학생 14:38 9
2992766 이슈 404🧢 챌린지 키키 지유 & 하이라이트 양요섭 14:38 3
2992765 기사/뉴스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14:38 39
2992764 이슈 영국 엘리자베스1세 여왕의 생애 (역모로 죽을뻔한 공주 시절, 결혼하라는 귀족들의 압박, 이웃나라의 라이벌 여왕 등) 14:37 98
2992763 유머 ?? : 제가 오지콤인데요 14:37 108
2992762 유머 어디를 노리시는 거죠?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14:37 72
2992761 이슈 왕사남 흥행해서 신난 영월시민 1 14:35 497
2992760 유머 일본 트위터의 소망 5 14:33 328
2992759 유머 주인님! 속지마세요 그놈은 제가 아니에요! 5 14:33 625
2992758 이슈 러시아 사람이 처음으로 오사카 방문해보고 솔직하게 느낀 문화충격 만화.....jpg 17 14:29 1,819
2992757 이슈 쇼미더머니를 (더) 대중적으로 만들어줬던 레전드 무대 8 14:28 672
2992756 이슈 박지훈의 장항준 성대모사ㅋㅋㅋ 4 14:28 659
2992755 이슈 별안간 긁힌 사람들 속출중인 트윗글...twt 1 14:27 1,309
2992754 이슈 조선시대 과거문제에서 제갈량이 흑막이라 쓴 답안지가 있었다 4 14:27 597
2992753 유머 연휴 선물로 나를 위한 명품백 구매함 10 14:24 1,975
2992752 이슈 2000년대 중반 스타일 느낌인 요즘 패션 8 14:24 656
2992751 이슈 [👔] 260215 #착장인가 키키 4 14:22 314
2992750 정보 문종의 특별한 귤 이벤트 16 14:22 1,512
2992749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과 이준혁 드디어 만남.twt 12 14:21 1,947
2992748 이슈 70만원이 넘는 생선 대가리 디자인 백 8 14:19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