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대전, 한용섭 기자] 1~2위 빅매치가 우천으로 잠시 중단됐다.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 도중 5회말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다.
한화는 4-4 동점인 5회말 선두타자 안치홍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1사 1루에서 노시환 타석에서 LG는 선발 송승기를 내리고, 이지강을 구원투수로 올렸다.
노시환이 좌선상 2루타를 때려 5-4로 역전시켰다. 갑자기 빗줄기가 굵어져 경기는 오후 6시43분에 중단됐다.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를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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