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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600여 영정사진 들고 내란극복 응원봉 불 밝힌 광화문 앞 행진

제34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가 열리는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 모인 참가자들이 영정사진을 들고,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사태 이후 응원봉 집회가 열렸던 광화문 앞을 지나 본행사가 열리는 서울시청앞까지 행진하고 있다.
합동추모제는 1990년 6월 10일 성균관대학교에서 국민연합 주최로 181명의 영령을 모시고 '민중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와 6월민주항쟁계승 국민결의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합동추모제는 민족·민주·민중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을 기억하고 그 분들이 이루려 했던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기념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