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구조조정으로 해고된 3명이 삶을 포기했다고함
6,873 30
2025.06.15 14:38
6,873 30

GLLWeH

 

미국 블라인드에 마이크로소프트 다니는 사람이 쓴 글:

 

3명의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레이오프로 인해 유명을 달리함

나에게 몇몇 사람들이 그들이 알던 최근에 레이오프되고 우울해하던 3명이 결국은 목숨을 끊었다고 알려줬어. 한명은 그녀의 매니저에게 아주 심하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어.

 

우리는 정신 건강에 대해 엄청나게 떠들지만, 이 유해한 레이오프 문화가 얼마나 그걸 악화시키는지는 거의 이야기하지 않아. 끊임없는 두려움. 그걸 해내는 방식.그후의 침묵. 이제는 생명을 빼앗아가고 있어.

 

기업들은 이런 정서적 충격에 대해서 책임을 질까?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죽어야 이게 정상이 아닌 상황이라는 걸 받아들이게 되지?

 

만약 당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제발 알아둬   

너의 일은 너의 가치 그 전부가 전혀아니야. 너는 혼자가 아니고, 도움이 분명 있을거야. 지금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도, 분명 다른 길이 앞에 있어.

 

 

 



XSrEPl

 

 

 

 

최근 5월에 있었던 6천명 대량해고는 예고없이 일어났고, 심지어 근무평가를 좋게 받은 사람들도 많이 포함되어있었다고 함. 진짜로... 몇년만에 일어난 대량레이오프라 충격이 컸다고. 해고당할 사람들을 예고없이 아침 8:30분에 갑자기 미팅을 잡아서 다들 ??? 상태로 미팅 참여. 출근하다 들어간 사람도 있고, 몇 백명을 한 미팅에 몰아넣고 오늘부터 해고고 일주일 줄테니 정리해라고 했다고 함.

 

미국 정리해고 문화가 좀 잔인하다는 말이 많음... 바로 권한같은거 다 뺏고, 사무실에 있으면 HR 한명 따라와서 물건 정리할때까지 지켜보고 나갈때 출입패스뺏고 내쫓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00:05 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00:18 79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10 00:16 684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4 00:15 446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8 00:15 748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00:14 252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164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00:14 69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7 00:13 373
2956089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16 00:12 1,286
2956088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3 00:12 554
2956087 유머 퍼컬이 추구미랑 상극일때 대처법 5 00:10 470
2956086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00:10 273
2956085 기사/뉴스 코스피 신기록 행진[횡설수설/김창덕] 1 00:09 356
2956084 이슈 엔하이픈 입덕 루트라는 진짜진짜 의외의 영상 2 00:08 466
2956083 유머 네일받고 온 집사한테 비법 전수해주는 냥이 2 00:07 497
2956082 유머 루이바오💜🐼 우리 둉탱 왕밤코 똑 따먹자 따먹자🩷🐼 7 00:07 554
2956081 정보 2️⃣6️⃣0️⃣1️⃣0️⃣8️⃣ 목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아바타불과재 11.8 / 만약에우리 5.2 / 하트맨 2.6 / 주토피아2 2.1 / 신의악단 2 / 프로젝트Y 1 예매✨️🦅👀 00:06 67
2956080 기사/뉴스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67 00:05 2,096
2956079 유머 아빠 차별하는 고양이 11 00:03 942
2956078 이슈 동백꽃에서 뭔가 안불쌍하면서도 불쌍했던 손담비.jpg 20 00:03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