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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변호사가 민희진 기자회견보고 짚었던 민희진의 갈라치기 전략

무명의 더쿠 | 06-15 | 조회 수 6039

1대99 싸움에서 민희진이 1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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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계속 쪼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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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10대89, 반대 89를 30대59, 59를 또 24대35 이렇게.

민희진 대표 기자회견에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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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일단 개저씨 발언으로 여자 남자로 가르고,

남자에서 젊은사람 / 꼰대나잇대로 가르고,

꼰대 나잇대에서 직장인월급쟁이 vs 더 꼰대로 가르고.

 

(기자회견 발언들보면 뭔 뜻인지 대충 이해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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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은 여자 - 젊은 남자 - 꼰대지만월급쟁이 이렇게는 각자 민희진에게 유대감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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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언급한 게 유감이었다

대충 뉴진스에게 내가 위로받았다 이런 말을 하는데 

 

이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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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대99 싸움에 뉴진스를 끌어들면서

뉴진스의 팬 및 관심있는 사람 vs 뉴진스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을 최종적으로 나눠버린 거다.

 

이 전략의 끝판왕은 뉴진스를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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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결국

여자 / 젊은 남자 / 꼰대인데 월급쟁이 / 뉴진스 호감~팬 모두가 동질감을 느끼게 되는 거다.

 

 

1년 전 발언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한번쯤은? 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가져와봄...

 

이 변호사는 1년 전부터도 꿋꿋이 민희진 기자회견은 틀렸다는 의견냈더라.

 

 

 

변호사가 말한 기자회견 유감인 점

 

1. 프레임 갈라치기가 느껴졌다

2. 과도한 비속어 사용

3. 뉴진스 언급, 정말 아끼는 사람이면 위험한 배에 안 태운다.

 

24분 32초부터

https://youtu.be/3Bg29yYrLH8?si=uWy4wACdrV1LtI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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