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정우영, 배우 이광기 딸 이연지는 6월 1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사회는 유재석이 맡고, 축가는 소향이 부른다.
정우영은 현재 FC 우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이에 두 사람은 독일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앞서 정우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연지 역시 "독일에서의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결혼 준비까지 하느라 정신없이 달려왔다"며 "축복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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