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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굥, 네타냐후가 이란 선빵친 이유

무명의 더쿠 | 06-15 | 조회 수 13130

 

네타냐후 "이스라엘은 무기 들라"…안보 실패 책임론 첫 언급도 / 연합뉴스 (Yonhapnews)

가자전쟁 장기화
하마스랑 전쟁 오래 끌면서 민간인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남. 전쟁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얘기도 많음

 

 

카타르 뇌물게이트' 네타냐후, 조사 나선 정보기관장 해임 추진|동아일보안보 실패
하마스 공격 전에 이미 경고 있었는데도 제대로 대응 못 해서 대참사 터짐. 이스라엘 국민들도 엄청 실망했다는 분위기

 

 

이스라엘 ‘사법 개혁’ 강행에 격해지는 시위…국방장관 해임 [9시 뉴스] / KBS 2023.03.27.

사법개혁 강행
사법부 힘 빼려고 개혁 밀어붙였다가 국민들 대규모 시위, 나라가 두 쪽으로 쪼개질 뻔함

 

 

실각 땐 처벌 위기 네타냐후… 전쟁으로 '최장수 총리' 이어가[글로벌 포커스]|동아일보

부패·뇌물 혐의
뇌물 받고 언론이랑 거래했다는 혐의로 재판까지 받고 있음. 현직 총리가 이런 일로 법정에 서는 건 전례 없는 일

출장비, 선물, 가족 관련 지출 등 공금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도 꾸준히 터져나옴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KBS_331회_2023.11.04.방송) - YouTube

사회 분열
극우·종교 정당이랑 연정하면서 세속-종교 갈등 심해지고, 이스라엘 사회가 더 분열됐다는 평가 많음

 

 

 

이런 이유로 실각, 감빵 초 읽기 들어가면서

미쳐가지고 지 자리 지키려고 이란 선빵침

심지어 필요할 때까지 계속 작전 유지하겠다고 선포함

 

지는 죽을 일 없는 상황에 

일반인들이랑 군인들 죽어 나가는 건 아무렇지도 않은가 봄

 

머리끼리 나와서 일기토 하는 것도 아니고 전쟁이 무슨 말이냐고

 

 

+

지금까지 실각이 안 된 이유

(나도 찾아보고 적는거라 틀린데 있음 댓글로 수정 부탁해)

 

 

이스라엘은 국회는 120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전원 비례대표로 뽑음)

총리를 내쫓으려면 61석이 필요함

 

네타냐후의 여당인 리쿠르당은 32석임

어? 그럼 실각 시켜야 되는 거 아냐? 하겠지만

 

내가 제일 마지막에 쓴 이유를 보면 알겠지만,

네타냐후는 다른 소수정당과 연정을 맺었는데

그 당들이 다 유대주의적, 종교적인 강경 우파들임

(종교 시온주의당은 극우 민족주의, 샤스와 통합 토라 유대주의당)

계속 자리 유지하려고 저 당들의 말 들어주느라 나라 분열됨

 

이런이유로 총 64석의 지지를 얻어 버티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연정을 맺은 당에서 '우리는 빠질래!' <- 좋은 뜻 아니고 자기들 의견 안 들어줘서

하는 바람에 실각이 눈 앞에 온 상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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