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라디오/유튜브 시청
애니 파면서 일본어를 배울정도의 덕후면 자연스레 성우 덕질까지 발을 넓히는 경우도 많고
유명 성우/작품 정도 되면 왠만하면 라디오 한두개는 하고있고 유튜브 개인방송 같은것도 자주하는데다
팬들이 편집하고 번역한 것도 자주 올라와서 접근성이 좋은편
기초적인 일본어를 배웠고 초중급 단계인데 뉴스나 예능엔 흥미가 없을때 많이 추천되는편.





라디오의 장점은 성우들이 일상 톤에 경어와 반말 섞어가며 깔끔한 발음으로 '빠르고 다양한 잡담'을 나누기 때문에
청해 뚫기도 되고 전형적인 애니말투에서 실제 일상회화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