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치고 시골에 낙향한 서예가의 일상을 그린 만화 바라카몬

2014년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며 호평을 받았는데,
특이하게도 아이 캐릭터에게 실제 아역배우들을 성우로 붙였었다.
자연스러운 아이 목소리와 발랄한 사투리 목소리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서브 주인공인 코토이시 나루의 성우 하라 스즈코(05년생)은
7년 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모치즈키 히지리를 담당하게 되며
2D 아이돌로써 새롭게 데뷔하게 되었다. 현시점 아이마스 시리즈 최연소 성우.
어렸을 적부터 집에서 아이마스를 무척 좋아했던지라 덕업일치급으로 기뻐했다고.



한편 나루의 절친 쿠보타 히나 역을 맡았던 엔도 리나(05년생)
올해 데뷔하는 러브라이브 블루버드에서 아자부 마이 역을 맡게되었는데
최연소는 아니지만 덕업일치인건 같고, 데뷔연차로만 따지면 2010년 데뷔한 뮤즈보다도 긴편.

이렇게 바라카몬은 아이마스와 럽라라는 투디돌 양대산맥 성우를 배출한 애니메이션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