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몸뚱이만 남아..신화 그리워" 이민우, 공황장애+무기력 근황..눈물 (살림남)
61,406 280
2025.06.14 10:48
61,406 28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28073

 

[OSEN=최이정 기자] 가수 이민우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그동안 감춰왔던 힘겨운 마음을 드러낸다.

이날 이민우는 평소와 달리 어두운 방에 홀로 누워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며 예전과는 사뭇 다른 기색을 보인다. 이민우는 "스스로 낡아진 느낌이 든다. 열심히 살았는데 몸뚱이만 남았다. 자존감도 떨어진 상태"라며 감춰둔 속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이민우는 과거 반년 넘게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이민우는 얼마 전 28년 동안 함께했던 팬들과 오랜만에 함께한 자리에서 있었던 충격적인 일화를 전한다. 이민우는 "뭐에 홀린 것처럼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안 쉬어지고 식은땀이 계속 났다"며 공황장애 증상을 겪었던 일화와 함께 그룹 신화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중략-----------------------------

 

이에 이민우 부모님은 그동안 마음속 깊이 묻어둔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결국 눈물을 보이고야 마는데. 

 이민우는 지난 3월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이 망가져 안면마비 증상이 생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1 05.04 49,3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1 이슈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상빵 + 띠부씰 나왔음 3 10:30 133
3059540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 10:27 186
3059539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선포 후 부서 외관 형성 안 해"…1심 판단 변경 9 10:27 685
3059538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듀오 포스터 공개] 협력이냐, 경계냐?! 최성그룹에 발을 들인 두 인턴사원의 우당탕탕 콤비 플레이!👊 ▶️ 𝟱월 𝟯𝟬일 토요일 밤 𝟭𝟬시 𝟰𝟬분 《#신입사원강회장》 첫 방송🐯 1 10:26 98
3059537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10:26 193
3059536 이슈 오늘 손님이 자기 발사이즈 몰라서 종이에 그려와서 내가 이지랄로 찾음 3 10:25 868
3059535 정치 성추문에도 불구하고 군수직을 유지한 양양 3 10:25 189
3059534 기사/뉴스 “10억대 아파트 사라졌다”… 서울 노원도 국평 15억 시대 14 10:24 582
3059533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4 10:22 815
3059532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 10:21 55
3059531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3 10:21 260
3059530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3 10:20 522
3059529 이슈 최애가 반드시 보게 될 곳에 생일광고를 건 아이돌 팬들 10 10:19 1,179
3059528 이슈 일본 근황- 펜타닐 유입됨 37 10:18 2,579
3059527 유머 충청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기 5 10:17 297
3059526 기사/뉴스 "알뜰한 여자 많다" 다이소 화장품 매대…새 '번따 성지' 논란 47 10:15 1,652
3059525 이슈 멕시코 대통령 초대 국립궁전 방문 방탄소년단 공계 업데이트 15 10:14 849
3059524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6 10:14 247
3059523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뜬다…초호화 라인업 공개 2 10:14 537
3059522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내란 계엄 가담 결심하고 중요임무 종사 인정" 7 10:13 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