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격' 황희찬에 대놓고 최후통첩, 울버햄튼 감독 "떠나는 게 낫다"
8,923 6
2025.06.14 08:48
8,923 6
HSNodp
사령탑의 충격적인 통보다. 황희찬(29)의 자리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없다.


영국 매체' 몰리뉴 뉴스'는 12일(한국시간) "비토르 페레이라(57) 울버햄튼 감독은 황희찬에게 최후통첩을 내렸다"며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이 떠나는 게 낫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주로 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에 따르면 구단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지난 시즌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26)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났고 핵심 레프트백 라얀 아이트 누리(24)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했다.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방출 명단에 올라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황희찬은 페레이라 감독이 매각하려는 여러 선수 중 한 명"이라며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 황희찬은 단 4번만 선발 출전했다. 2023~2024시즌에는 13골을 넣었지만, 2024~2025시즌은 2골에 그쳤다"고 했다.


더불어 '몰리뉴 뉴스'는 "황희찬은 페레이라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페레이라 감독은 '이제 황희찬이 떠나는 게 낫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페레이라 감독은 현지 매체를 통해 "황희찬에게 1군 자리를 약속할 수는 없다"며 "다만 그가 주전 경쟁을 원한다면, 돕겠다고 약속할 수 있을 뿐이다. 다른 구단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현지는 황희찬이 울버햄튼을 떠나길 원하는 분위기다. '몰리뉴 뉴스'는 "황희찬은 게리 오닐 감독이 떠난 뒤 경력이 후퇴했다"며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에게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셈이다. 다른 구단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냉철히 분석했다.


더불어 매체는 "황희찬은 뛰어난 마무리 능력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재능 있는 공격수"라며 "하지만 요르간 스트란드 라르센이 울버햄튼 공격을 이끌고 있다. 황희찬은 10번(공격형 미드필더)으로 뛸 만한 기술적인 면이 부족하다. 당연히 그의 자리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08/000333790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5 01.08 52,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70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1 18:53 153
2959169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18:51 108
2959168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8:51 186
2959167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1 18:49 464
2959166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10 18:49 876
2959165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6 18:48 587
2959164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5 18:45 1,746
2959163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44 18:45 709
2959162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8 18:44 524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3 18:39 4,335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50 18:39 4,742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7 18:38 1,548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6 18:36 3,712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 18:36 1,289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587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3 18:33 1,371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8 18:32 1,453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8 18:32 1,191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701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