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gzg_club/status/1933403968962441252?s=19
플레이팅 그런거 없고요..
하나씩 집어가면 또 그 프라이팬에 토스트 굽고 또 가져가고 또 굽고 무한리필해주시던 먹성 좋은 아들 둘을 두신 어머니
지금은 따라할래도 뜨거워서 못먹는맛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팅 그런거 없고요..
하나씩 집어가면 또 그 프라이팬에 토스트 굽고 또 가져가고 또 굽고 무한리필해주시던 먹성 좋은 아들 둘을 두신 어머니
지금은 따라할래도 뜨거워서 못먹는맛ㅋㅋㅋㅋㅋㅋㅋ